임성언, 결혼 일주일만 날벼락…"남편=200억대 사기꾼·전과 3범" [MD이슈] 작성일 05-2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5RvMme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f384f6591df5b05526068b4e7dd2c75a991e24588cd52857d17c4b52c85c3a" dmcf-pid="Wd1eTRsd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임성언/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50331377bvmb.jpg" data-org-width="499" dmcf-mid="fWdMSxrR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50331377bv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임성언/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519127fe686ea835d6e338b8dc05dbaa25a8d0d8bc8f974851876b8a3e66d6" dmcf-pid="YJtdyeOJr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임성언의 14세 연상 남편 A씨가 사기꾼이라는 의혹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83ab80d2ae98c65d04bd000f75d3534f830309a5f7e8ab82b8c6aad48687b5fb" dmcf-pid="GiFJWdIiOW" dmcf-ptype="general">26일 디스패치는 임성언의 남편이 아파트 시행 사기꾼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6c0a3b9117acb0741ab26f66b5349ecebaf1a71f0963ea4e16ecc629dbdece48" dmcf-pid="Hn3iYJCnIy" dmcf-ptype="general">매체에 따르면 A씨는 지역주택조합 업무 대행사 석정도시개발 회장이다. A씨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한다며 조합원을 모집, 200억 원 이상을 유용했다. 또한 오산과 오송 일대에서 150억 원을 유용하고 천안 지주택 사업을 미끼로 100억원을 투자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산 지주택 사업에서 조합원으로부터 받은 금액만 무려 255억 원에 이른다.</p> <p contents-hash="044840401e5a4f5ae4898c9057b784c17631e9c94fd7a06a8821fdfb7714ebb3" dmcf-pid="XL0nGihLsT" dmcf-ptype="general">디스패치는 A씨가 사기전과 3범이라고도 밝혔다. 사기, 배임, 횡령, 업무방해, 재물은닉 등의 혐의로 수사 재판을 받고 있다고 했다. 또한 임성언과의 결혼이 삼혼이며, 출국금지 조치로 인해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16b9c75cf1961a8d11ef7d4fb04f79b12099041f99a87e24a7ab94ff71a7bab" dmcf-pid="ZPY6I8kPrv" dmcf-ptype="general">임성언은 지난 17일 강남 JW메리어트 호텔에서 A씨와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다. 슈퍼주니어 이특과 개그맨 변기수가 사회를 맡았고 주호영 국회부의장, 정세균 전 국무총리, 이인제 국민의힘 상임고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이 화환을 보냈다.</p> <p contents-hash="01d63d87c2a65c2ae83dd35a4debe346a525bc9df2af36cdaa82b28b359b6a06" dmcf-pid="5QGPC6EQES" dmcf-ptype="general">한편 임성언은 2002년 KBS 드라마 '언제나 두근두근'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때려' '연개소문' '하얀거탑' '청담동 스캔들' 영화 '여고생 시집가기' '돌이킬 수 없는' 등에 출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무진, 신곡 ‘뱁새’ MV 티저 공개…붉은 하늘 아래 홀로 선 청춘의 초상 05-26 다음 킥플립 "밥 먹자는 박진영, 많이 기대하고 있다" [TD현장]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