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실 아냐” 임성언 남편 측, 200억대 사기 의혹 반박 작성일 05-2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83TeZ41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4a675f679e5f7ebba9fce0288ccf8eb1089f8df8d886c842d792e45716be4c" dmcf-pid="z60yd58tX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언. 사진| 임성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today/20250526152407949fnsb.jpg" data-org-width="619" dmcf-mid="GiXuw9aV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today/20250526152407949fn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언. 사진| 임성언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dcc1900f48bbf7d27ca5c448ba0601e9b4eaa9f27c2a8b7c1c5f60c20672ea" dmcf-pid="qPpWJ16FX9" dmcf-ptype="general"> 배우 임성언 남편 A씨 측이 200억대 사기 의혹에 대해 “대부분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div> <p contents-hash="312ee7e5d8ed030c42bf88813028217651bb4e5b1bdf072d7e05dfb23c9c2b61" dmcf-pid="BQUYitP3ZK" dmcf-ptype="general">26일 A씨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유승은 “디스패치가 보도한 임성언 남편의 사기 의혹 관련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cf589e132a9acba26f4b0c292da8cbf424be76c512d7c398381af5cfbb412f0" dmcf-pid="bxuGnFQ0Hb" dmcf-ptype="general">이어 “디스패치 모 기자가 오래전부터 법적 분쟁 중인 임성언 남편 A씨의 채권자와 동행 취재를 하면서, 비공개 결혼식에 잠입해 불법으로 취재 및 촬영했다”며 “이미 위 채권자와 기자를 상대로 지난 19일 고소장이 접수되어 수사 중인 상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4614c97682fd9b7543f759e2f79ed18e1c824457c5cf6b5105a105e9dc839a0" dmcf-pid="KM7HL3xpt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날 보도된 디스패치의 기사는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기사 내용이고, 현행법령에도 위반되는 사항”이라며 “추가로 명예훼손 등 민형사상 강력한 법적조치를 검토 및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318b4bf30fb2fbd2b0b9953dd01d9416407e409f647c5b936b2d0ad77d992de" dmcf-pid="9RzXo0MU1q" dmcf-ptype="general">이날 디스패치는 임성언의 남편 A씨에 대해 ‘아파트 시행 사기꾼’이라고 주장하며 “부동산 사기를 벌인 사기전과 3범으로 현재 경기도 오산 지주택 사업과 관련해 167억원을 배임 및 횡령한 혐의로 피소된 상태”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52e62218c6b4f25e566232c7643b7b3f0329b3741070487ae211e8d732b5b994" dmcf-pid="2APzmVj4Gz" dmcf-ptype="general">또 피해자들과 인터뷰를 통해 “오산과 오송 일대에서 150억원을 유용하고 천안 지주택 사업을 미끼로 100억원을 투자받았다”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3d7827bd2b49f4064cefaba3b240b4859e1ada1554c249e16eba771ff060a6d" dmcf-pid="VcQqsfA8Z7" dmcf-ptype="general">이뿐 아니라 임성언과 초혼이 아니라 삼혼이며 A씨가 결혼 전 채권자와의 통화에서 ‘성언이집이 잘 산다’, ‘내가 공인과 결혼했는데 돈 실수를 하겠냐’고 발언했다고도 보도했다.</p> <p contents-hash="9617882c1758ea5af1a6235719cb70bc8b234b1be326976e54c745c37489c652" dmcf-pid="fkxBO4c6Hu" dmcf-ptype="general">임성언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 JW메리어트호텔에서 사업가로 알려진 A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현장에는 유력 정치인들이 보낸 화환들이 눈길을 끌었으나 신혼여행지는 국내인 제주도였다. 이에 대해 디스패치는 ‘A씨의 출국금지’로 인한 조치라고 주장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2810fc7c44160d055f9bf8700a7e1aa6a769b7f5ebc8dec62d164f149ea85d8" dmcf-pid="4EMbI8kPGU" dmcf-ptype="general">이날 임성언 소속사 아웃런브라더스컴퍼니 관계자는 “논란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 중”이라며 “임성언과 만나기로 해서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오늘 중에 공식입장을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8DRKC6EQ1p"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찬 신인' 킥플립 "'1집의 킥플립'을 넘겠다"(종합) 05-26 다음 ‘고양이 된’ 최희진 “고양이를 연구하는 시간, 그 자체로 행복한 과정” (천국보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