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찬 신인' 킥플립 "'1집의 킥플립'을 넘겠다"(종합) 작성일 05-2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니 2집 타이틀곡 '프리즈' 컴백<br>파워풀 에너지 담은 민트색 청량<br>"킥플립 각인할 도장같은 앨범 되길"<br>롤라팔루자 출격… K팝 무대맛집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7rVl7vmR"> <p contents-hash="ae464961d4cab1a38209c889e250556e36f195674586c900d18cda4525508453" dmcf-pid="0dzmfSzTs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1집의 킥플립을 제끼겠습니다. 한층 더 성장한 킥플립을 많은 분께 보여주고 싶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34293257b094d7199fd6e7cbcbdd3e51f454ff4773f49f58ee949ace0b798d" dmcf-pid="pJqs4vqy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킥플립(사진=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Edaily/20250526152350664irgz.jpg" data-org-width="670" dmcf-mid="18O2lQwM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Edaily/20250526152350664ir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킥플립(사진=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10f1981133c750f5d4b6b7dc3020c9a4b172a12392008cd8f3a863070ee454" dmcf-pid="UiBO8TBWOQ" dmcf-ptype="general"> 신곡 ‘프리즈’로 컴백한 그룹 킥플립(KickFlip)이 한층 성장해서 돌아왔다. 파워풀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청량한 매력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div> <p contents-hash="e9509bf17e73d9c707e014942f3bc528d950395ad35166685df89bdb04c817fd" dmcf-pid="unbI6ybYwP" dmcf-ptype="general">킥플립 동화는 26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킥 아웃, 플립 나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수록곡 ‘제끼자’를 언급하면서 미니 1집 활동이 지났기 때문에, 데뷔 앨범을 제쳐(뛰어넘어) 성장한 모습으로 실력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케이주도 “1집에서 활동했던 나 자신을 뛰어넘고 싶다”며 “더 성장한 모습과 저희의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고 이번 활동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edc6db6a82d349207a8ea0dbce740504262e56e061dfe1d7dade90fac9e8204a" dmcf-pid="7LKCPWKGI6" dmcf-ptype="general">이날 첫 공개된 컴백 타이틀곡 ‘프리즈’와 수록곡 ‘제끼자’ 무대는 한층 성장한 킥플립의 실력을 눈과 귀로 확인할 수 있었다. 파워풀한 에너지를 쏟아내면서도 중간중간 완급조절을 통해 기승전결이 돋보이는 구성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무대 위에서 넘치는 여유, 자유로운 제스처, 무대를 들었다 놨다 하는 무대 장악력이 킥플립의 성장을 여실히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72fdb1373aaabdf621bfc80872574ec958274fc996a06bf9ae1b8a2cd285f7d" dmcf-pid="zo9hQY9Hw8" dmcf-ptype="general">계훈은 “넘치는 에너지와 파워풀한 무대가 이번 활동의 포인트”라며 “음악도 퍼포먼스도 너무 좋다.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동화는 “킥플립의 여름을 담은 곡인 만큼 폭발적인 여름을 선사하고 싶다”며 “색깔로 표현한다면 민트색이 어울릴 것 같다. 민트색 청량”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af76979256fec9c2fa180a3d298045b3afeb24e52386b5d92cd8ec6cd3e456" dmcf-pid="q9HL0cHE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킥플립(사진=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Edaily/20250526152352794juzv.jpg" data-org-width="670" dmcf-mid="tYI6WdIi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Edaily/20250526152352794ju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킥플립(사진=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e04f1f83b066964f6207a796ac2b157985a554483aa80f216e7f52aa2da1ec" dmcf-pid="B2XopkXDDf" dmcf-ptype="general"> 킥플립 멤버들은 이번 앨범 전반의 작업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동현은 “좋은 기회를 얻어 타이틀곡 작곡에 참여했는데, 킥플립만의 여름을 들려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동화는 “킥플립의 개성을 각인시킬 도장 같은 앨범이 됐으면 했다”고 했고, 아마루는 “데뷔 전부터 곡을 100곡 이상 썼는데, 단독 작사곡이 이번 앨범에 실리게 돼 영광이다. 멤버들이 이 노래를 불러줘서 고맙고, 기타를 연주해 주신 적재 선배님께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dfcd1bb73cbd3a20842d1d5086a4b99d958d3d8ce5022c991fc68a8654d88383" dmcf-pid="bVZgUEZwDV" dmcf-ptype="general">킥플립은 이번 활동을 마치고 오는 8월 ‘롤라팔루자 시카고’, ‘서머소닉 태국’ 등 대형 페스티벌에 출연할 예정이다. 데뷔 1년도 안 돼 대형 페스티벌에 연이어 출격한다는 점에서 남다른 클래스를 증명한다. 계훈은 “앞선 선배님들의 활약 덕분에 좋은 기회를 얻어 큰 무대에 설 수 있는 것 같다”며 “좋은 기회를 얻은 만큼 많은 분을 실망 시켜 드리지 않도록 좋은 무대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내걸었다. 동현은 “저희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봐주셔서 큰 무대에 저희를 초청해 주신 것 같다”며 “멋진 무대 보여주고 싶고, K팝 무대 맛집이란 수식어를 듣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58c60b1994059e8e2c20795b19cb59106f2dbaf93dbfeecb799e60f7ba1720" dmcf-pid="Kf5auD5rr2" dmcf-ptype="general">박진영 프로듀서에 대한 질문도 쏟아졌다. 킥플립 멤버들은 박진영 프로듀서에 대해 “킥플립이 가야 할 방향을 정해주는 분”이라고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408b0a644005e978c08e2012f5851494a414487c511ea205fc4b555072eafe16" dmcf-pid="941N7w1mD9" dmcf-ptype="general">계훈은 “박진영 피디님께선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을 정해주시는 분”이라며 “피디님의 조언을 듣고 저희가 가야할 길을 묵묵히 걸어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1c00147f162ce4b4776aae970a0e829f39b85729f2646c5f9faedb7d9be316af" dmcf-pid="28tjzrtssK" dmcf-ptype="general">케이주는 “박진영 PD님께서 ‘1집 활동을 잘 봤고 2집도 파이팅 하자’고 말하셨다”며 “시간이 된다면 밥을 먹자는 말을 하셨다. 많이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638a1b943678ab589adadfc4055111d6946e2d6dd5fa203134dd388cd756730" dmcf-pid="V6FAqmFOEb" dmcf-ptype="general">계훈은 이번 활동 목표로 “음악방송 1위를 꼭 하고 싶다”고 말했다. 계훈은 “음악방송 1위를 하게 된다면 아카펠라로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공약도 내걸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ec8f9a5ab7bf90889994749806a670735b46f9c17c8420101efb0ea726b0c9" dmcf-pid="fP3cBs3I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킥플립(사진=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Edaily/20250526152354329bxbc.jpg" data-org-width="670" dmcf-mid="FoXopkXD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Edaily/20250526152354329bx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킥플립(사진=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5208eff88fafb203ed467b5993f4c3926bac2328aaeed907ecf6cbe25de960" dmcf-pid="4uSMXLSgwq" dmcf-ptype="general"> 킥플립(계훈·아마루·동화·주왕·민제·케이주·동현)은 26일 오후 6시 미니 2집 ‘킥 아웃, 플립 나우!’(Kick Out, Flip Now!)와 타이틀곡 ‘프리즈’(FREEZE)를 발매하고 4개월 만에 코고속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선주문량 35만 장(25일 기준)을 돌파해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div> <p contents-hash="22838b87100519b47c2032f2fb6eb3adee4715fbe31e5349be465900400bef17" dmcf-pid="87vRZovaDz"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프리즈’를 포함해 ‘제끼자’, ‘언젠가 태양은 폭발해’, ‘일렉트리시티’(Electricity), ‘컴플리케이티드!!’(Complicated!!), ‘코드 레드’(Code Red), ‘하우 위 킥플립’(How We KickFlip)까지 총 7트랙이 수록됐다. 멤버들은 일부 수록곡 작사·작곡에 참여해 소년들의 속마음을 있는 그대로 투영했다. 타이틀곡 ‘프리즈’는 90년대 감성의 기타 리프 위 글리치합, 하이퍼팝 신스를 현대적으로 결합한 하이브리드 팝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우리만의 비밀 아지트를 향해 질주하는 킥플립의 유쾌한 반항을 그렸다.</p> <p contents-hash="39cc23dae886939b6921a2084583c8c3728222aa6db16aaa7482169cfe59d26b" dmcf-pid="6zTe5gTND7"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백지영·김호영·수빈, 레트로 감성 '세상에 이런 일이' 05-26 다음 “대부분 사실 아냐” 임성언 남편 측, 200억대 사기 의혹 반박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