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상생의 가치’ 대한우슈협회, 영남지역 산불 피해 성금 대한적십자사에 기탁 작성일 05-26 11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5/26/0000710351_001_20250526153612228.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대한우슈협회는 26일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760만2962원을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성금은 지난 3월 울산·경북·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회는 4월8일부터 4월18일까지 열흘간 성금 모금 활동을 진행했다.<br> <br> 모금은 선수, 지도자, 심판, 임직원 등 우슈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총 84명이 뜻을 모아 760만2962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br> <br> 성금 전달식에는 대한우슈협회 김벽수 회장을 비롯해 권오민 수석부회장, 최송배 실무부회장, 이해수 실무부회장, 박영진 사무처장이 참석했으며, 대한적십자사에서는 김철수 회장과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5/26/0000710351_002_20250526153612271.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김벽수 회장은 “이번 성금이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슈인은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 <br>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대한우슈협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복구 지원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br> <br> 대한우슈협회는 앞으로도 재난 및 소외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br> 관련자료 이전 남자 접영 100m 한국기록 보유한 김영범, 올댓스포츠와 계약 05-26 다음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27일 구미서 팡파르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