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접영 100m 한국기록 보유한 김영범, 올댓스포츠와 계약 작성일 05-26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6/AKR20250526111500007_01_i_P4_20250526153329796.jpg" alt="" /><em class="img_desc">올댓스포츠와 계약한 김영범<br>[올댓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수영 남자 접영 100m 한국 기록(51초65)을 보유한 김영범(19·강원특별자치도청)이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했다. <br><br> 올댓스포츠는 26일 "김영범이 2024 파리 올림픽 메달리스트 김우민, '수영 천재' 황선우와 한솥밥을 먹는다"고 김영범과의 계약 소식을 전했다. <br><br> 김영범은 키 195㎝, 윙스팬(양팔 너비) 215㎝의 탁월한 신체조건을 지녔다. <br><br> 2024년 광주 수영선수권에서 하루에 두 번이나 남자 접영 100m 한국 신기록을 세운 김영범은 올해 3월 2025 경영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우승해 더 주목받았다. <br><br> 2025 대표 선발전에서는 접영 100m와 자유형 100m에서 국제수영연맹 기준 기록을 모두 통과해 7월 개막하는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 <br><br> 김영범은 "오래전부터 올댓스포츠와 함께하고 싶었다.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얼마 남지 않은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에서 좋은 기록과 성적을 보여드리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br><br> 올댓스포츠 구동회 대표는 "김영범은 워낙 탁월한 신체조건을 갖춘 데다 수영계에서 소문난 연습벌레"라며 "빠르게 성장하는 김영범이 세계적인 선수를 향한 본인의 꿈을 이루는 데 올댓스포츠가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새로운 NEXT를 향한 도전에 1500명 참여’ 언더아머 ‘UA 넥스트 컴바인(UA NEXT COMBINE)’ 성료 05-26 다음 ‘나눔과 상생의 가치’ 대한우슈협회, 영남지역 산불 피해 성금 대한적십자사에 기탁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