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김연경이 열기 더한 2025 언더아머 UA 넥스트 컴바인 종료 작성일 05-26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8/2025/05/26/0000089464_001_20250526154006902.jpg" alt="" /></span><br><br>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Under Armour)'가 지난 23일~25일 광진구 파이 팩토리에서 운동에 진심인 1,500명의 참여자와 함께 한 국내 첫 'UA 넥스트 컴바인 (UA NEXT COMBINE)'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br><br>이번 대회는 모든 스포츠 종목에서 고루 필요한 ▲스피드 ▲파워 ▲민첩성 ▲지구력 ▲인지반응력 ▲점프력 총 6가지의 필수적 요소를 기반으로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상금 5천만원 규모로 마련돼 참가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선수부터 운동에 관심이 높은 1,500명의 참가자가 3일동안 현장을 가득 채우며 대한민국 트레이닝 씬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br><br>특히 2030세대의 참여도가 높았던 'UA 넥스트 컴바인'은 육각형 인간을 컨셉화하여 6가지 측정 종목, 측정 결과의 육각형 그래프, 6명의 팀 구성과 대회장 컨셉 디자인 등에 적용해 참가자들의 흥미를 이끌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8/2025/05/26/0000089464_002_20250526154006955.jpg" alt="" /></span><br><br>지난 23일 'UA 넥스트 컴바인'의 첫날에는 배구 레전드인 김연경을 비롯해 호주리그 우승을 차지한 이현중, 이주영과 이채형, 이유진 등 연세대 농구부를 비롯해 유도선수 안창림, 카바디 이장군, 레슬링 김관욱, 크로스핏 김솔비, 스트리트 워크아웃 이도현 등이 참여해 'UA 넥스트 컴바인'의 열기를 더했다.<br><br>이번 퍼포먼스 테스트 플랫폼에서는 남자 개인전에 참가한 손태현 씨가 총 584.6점, 여자 개인전에서는 서유림 씨가 총 563.8점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 우승한 각 참가자에게는 총 상금 300만원과 200만원 상당의 언더아머 제품이 주어졌다. <br><br>또한, 팀전에서는 최종 결승으로 올라온 6개 팀의 접전 끝에 '언더더솔비'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들에게는 총 1천만원의 상금과 400만원 상당의 언더아머 제품이 주어졌다. <br><br>사진 = 박상혁 기자, 언더아머 제공 관련자료 이전 국내 IT·이동통신 기업 '인공지능 전환 사업'에 사활 걸었다 05-26 다음 14번 우승한 프랑스오픈과 진짜 작별한 ‘킹 오프 클레이’ 나달 “언젠가 누군가 이 기록을 깰 것, 하지만 30년 걸리지 않을까” 자부심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