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혼 소송 마무리 “부동산 가압류 해제 예정” 작성일 05-2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NsZova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6f720e90f1a1a41a0120457fd3e3cb9b66625d0985929048cf967f0a3b5ff2" dmcf-pid="1EjO5gTN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7일 오후 SBS 금토 드라마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엄기준, 황정음, 이준, 이유비, 신은경, 윤종훈, 조윤희, 이정신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JTBC/20250526161542829ovfl.jpg" data-org-width="560" dmcf-mid="ZDNsZova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JTBC/20250526161542829ov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7일 오후 SBS 금토 드라마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엄기준, 황정음, 이준, 이유비, 신은경, 윤종훈, 조윤희, 이정신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ef5a6c26f52433eabdb34dbab85580446f67a1491c89f78aad289dc1670a68" dmcf-pid="tDAI1ayj05" dmcf-ptype="general"> 배우 황정음이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의 이혼 소송을 마무리 지었다. <br> <br> 26일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5월 26일부로 황정음 씨의 이혼 소송이 가정법원의 조정결정이 확정되어 원만하게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 이로써 이혼은 정식으로 성립됐다”고 밝혔다. <br> <br> 최근 보도된 부동산 가압류 건에 대해서는 “이혼 소송 중 부부공동재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쌍방 모두 상대방에 대하여 재산보전처분행위를 한 것으로서, 이혼 소송의 절차 중 통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며 “현재 이혼 소송이 마무리됨에 따라 해당 가압류는 모두 해제될 예정이다. 해당 사안이 소송 종결 직전 기사화되어 상세한 설명을 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br> <br> 소속사는 “배우 개인의 이혼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여러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 남아 있는 황정음 씨 개인 법인 관련 재판 건에 대해서도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r> <br>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2020년 이혼 절차를 밟은 후 극적으로 재결합했으나 지난해 2월 남편의 외도를 주장하며 다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최근에는 지난 2022년 자신이 지분 100%를 보유한 가족 법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의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기도 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미닛 출신 남지현, 은퇴설에 입 열었다... "선택 당하는 것 지쳐" 05-26 다음 배성우, 'SNL코리아' 출연…'음주 운전' 언급 없었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