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출신 남지현, 은퇴설에 입 열었다... "선택 당하는 것 지쳐" 작성일 05-26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zmXLSg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55c0ed3f7435b0e2c25e84dfd1d800d00748bcbe90dea71fb16fa552fb11c1" dmcf-pid="YFqsZova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자신의 은퇴설을 해명했다. 남지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hankooki/20250526161534081mhsj.jpg" data-org-width="621" dmcf-mid="yJauQY9H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hankooki/20250526161534081mh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자신의 은퇴설을 해명했다. 남지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75aacc433b6f9373e100f86b926d32cace1f4cd7d0213f55cbe41bf3faaa85" dmcf-pid="G3BO5gTNex" dmcf-ptype="general">그룹 포미닛 출신 가수 겸 배우 남지현이 최근 바레(barre, 발레 동작에서 영감을 받은 전신 운동 프로그램) 스튜디오를 오픈한 것과 관련해, 자신의 은퇴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113497a880ab0c6dd521da68c1128ebd87f8705f17a2c606bb5dce93429d9d74" dmcf-pid="HkI6NudzdQ" dmcf-ptype="general">남지현은 최근 바레 스튜디오를 오픈했음을 알린 뒤 바레 강사로서 수업을 진행하는 등 스튜디오 운영에 집중해왔다. 이 가운데 그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바레 스튜디오를 오픈하고 은퇴한 건지 질문을 많이 듣는데 결론은 아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acca5af6cd82a894a2f2d35ddfa6be21a832a267d187c6dfd43bd166d3ad0bb1" dmcf-pid="XECPj7JqJP" dmcf-ptype="general">남지현은 "다만 누군가에게 선택 당하는 것에 지쳤던 것 같다"라며 "무력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더 힘을 내서 멀리 가려고 운동을 했다. 그게 바레라는 운동이었는데 너무 힘이 나더라. 그래서 나누고 싶었고, 땀 흘리는 가치가 얼마나 좋은지 전하고 싶었다"라고 자신이 바레 스튜디오를 오픈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0c0bcf87874c2ab2793523760b512e1058fb7ba097d91d1401f6b31a9d4edd8" dmcf-pid="ZDhQAziBe6" dmcf-ptype="general">이어 "운동하고 났을 때 내가 무언가 주체적으로 살 수 있겠다는 자신감 있지 않나. 진심은 통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남지현은 "같이 주체적으로 살아갈 에너지를 전하고 잘 만들고 싶다. 천천히 단단하게 살아가보겠다"라고 응원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a2a4ca2dc6cac67b0e618b09d99407681a9c3ac0f61e4ce03c4d2fd692238156" dmcf-pid="5wlxcqnbL8" dmcf-ptype="general">한편, 남지현은 2009년 포미닛 멤버로 데뷔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2016년 데뷔 7년여 만에 포미닛이 해체하면서 배우로 전향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비췄다.</p> <p contents-hash="0948769308770dab7b74f670dad382df4348f2a91d3a6247da3cfb405ecf60d7" dmcf-pid="1rSMkBLKJ4"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DREAM, 팬미팅도 콘서트 급... 2만 시즈니와 함께한 '드림 퀘스트' 05-26 다음 황정음, 이혼 소송 마무리 “부동산 가압류 해제 예정”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