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혼 절차 마무리… 재산 가압류 해제 예정 작성일 05-26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황정음, 오늘(26일) 가정법원 조정결정 확정으로 이혼 절차 마무리<br>소속사 "재산 가압류 해제 예정… 심려 끼쳐 죄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c1w3xp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d34395a6d72e679f7c5b64820c3fb49de4038aa6a11774bd01d1ff84386f98" dmcf-pid="zOktr0MU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이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A씨와 이혼 절차를 마무리지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hankooki/20250526171745970kukd.jpg" data-org-width="640" dmcf-mid="uAEFmpRu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hankooki/20250526171745970ku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이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A씨와 이혼 절차를 마무리지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0fe5777236023501086d2fb7f549d4c71788295ca0a82af1f36fb59561d33a" dmcf-pid="qIEFmpRuLa" dmcf-ptype="general">배우 황정음의 이혼 소송이 원만하게 종료됐다. 이에 따라 재산 가압류가 해제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de49067f28c1451ffba6ec0788550b34082251b2b912f7d8bf2000fd06278d5" dmcf-pid="BCD3sUe7dg" dmcf-ptype="general">26일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황정음의 이혼 절차 완료를 전했다. 소속사는 "이날 황정음의 이혼 소송이 가정법원의 조정결정이 확정돼 원만하게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 이로써 이혼은 정식으로 성립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274465ab35a73875be051dd119960136ac31d8f33eeb78f5148e4eaf9e29740" dmcf-pid="bhw0Oudzeo" dmcf-ptype="general">아울러 지난 23일 보도된 부동산 가압류 건은 이혼 소송 중 부부공동재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쌍방 모두 상대방에 대하여 재산보전처분행위를 한 것으로서 이혼 소송의 절차 중 통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는 설명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6246a53fb4cfe73722cdaf060d554c97986129ffac3f3d10b15319ca150d4e7d" dmcf-pid="KlrpI7JqnL" dmcf-ptype="general">현재 이혼 소송이 마무리되면서 해당 가압류는 모두 해제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배우 개인의 이혼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여러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남아 있는 황정의 개인 법인 관련 재판 건에 대해서도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6eae86b40c7bc5eac2d9ebc789026a05ccf07b7e18e61b32f3dc95b71ecba5e" dmcf-pid="9SmUCziBMn"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A씨와 결혼해 2017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20년 이혼 위기를 맞았으나 2021년 이혼 조정 중 재결합했다. 그러나 지난해 2월 A씨와의 갈등이 암시되는 글을 SNS에 게시하면서 파경설이 대두됐다. 뿐만 아니라 황정음은 자신의 법인 재산을 횡령한 혐의로 형사 재판을 받고 있다. 이에 황정음은 "개인 자산을 처분해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인출했던 자금의 상당 부분을 변제했고 일부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2B0J7LSgRi"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언 남편, 200억대 사기꾼 의혹…결혼 9일 만에 논란 05-26 다음 [스포츠머그] '흙신' 나달 은퇴식에서 재회한 테니스 '빅 4'…프랑스오픈이 전설을 떠나보내는 방법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