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흙신' 나달 은퇴식에서 재회한 테니스 '빅 4'…프랑스오픈이 전설을 떠나보내는 방법 작성일 05-26 118 목록 지난해 은퇴를 선언한 '흙신'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홈 코트와도 같았던 롤랑가로스에서 마지막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2025 프랑스오픈 대회 첫날인 25일(한국시간) 메인 코트 필리프-샤트리에에서 나달 은퇴식이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프랑스오픈 주최 측은 나달의 이름과 발자국을 메인 코트에 영원히 새기며 그에게 특별한 헌사를 보냈습니다.<br> <br> (구성·편집: 한지승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이혼 절차 마무리… 재산 가압류 해제 예정 05-26 다음 롤러 여중부 2회 연속 2관왕 박채은 [영광의 얼굴]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