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이 96억 주고 산 명동 건물, 10년 만에 판 이유 [★1줄컷] 작성일 05-26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MEVkXD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cd12bb6689e66dab1e37a5605e48d66a2e7a9bbacc972426044166d06c63fb" dmcf-pid="bKRDfEZw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규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donga/20250526172152184pqot.jpg" data-org-width="1200" dmcf-mid="zEs5AZ41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donga/20250526172152184pq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규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da5d0a887727253a4d4e2f0d78e8288586c7051c8722f469d9d5e2c38896d0" dmcf-pid="K9ew4D5rUz" dmcf-ptype="general"><strong>★1줄컷 : 96억에 사서 118억에 팔았다… 규현의 명동 건물에 무슨 일?</strong>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본명 조규현·37)이 10년 넘게 보유해 온 명동 인근 건물을 매물로 내놨다. 명동역 2번 출구 인근 초역세권에 위치한 이 건물은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로 활용돼 눈길을 끌었지만, 결국 시장에 나왔다.</p> <p contents-hash="44983dd91f65a556cd1ab80c82e2829159a116f9e4e5eab4e2acad3c5a5d0a84" dmcf-pid="92dr8w1m77" dmcf-ptype="general">26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규현이 소유한 서울 중구 남산동의 건물과 뒤편 필지가 부동산 시장에 함께 매물로 올라왔고, 총 매각가는 118억 원이다.</p> <p contents-hash="67c23f02c6d3e70c1989809a90bca50fd87ef1ae9e53b043d2c1a364a3836a49" dmcf-pid="2VJm6rts3u" dmcf-ptype="general">규현은 해당 건물을 2014년 약 9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까지 구성된 건물은 연면적 약 1714㎡ 규모로, 지하철 4호선 명동역 2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 ‘초역세권’ 자산이다. 뒤편의 작은 2층 건물도 함께 사들여 두 필지를 모두 보유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aa4c0466907ec2f34d7aab9f205af4bc9f0feb569faa1032f815d7f10e834676" dmcf-pid="VfisPmFO3U" dmcf-ptype="general">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건물에는 채권최고액 60억 원이 설정돼 있으며, 당시 매입대금 중 약 50억 원을 대출로 충당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660fe43a778e75d38f3ebabca10b7a8573cbe17a5dd46fe11c42193ecd2fb367" dmcf-pid="f4nOQs3Izp" dmcf-ptype="general">규현은 해당 건물을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로 리모델링해 직접 운영해 왔다. 그는 과거 방송에서도 “관광객 100만 명 시대, 명동의 특수로 게스트하우스를 열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외국인 관광객 수가 급감했고, 최근 경기침체까지 겹치며 명동 상권 전체가 위축됐다. 이에 따라 건물 운영 수익도 감소하면서, 규현 측이 매각을 결심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f50130f5ddd6963b0cc5bb810dd7dbfa5f79eaa632a956517e4426322adab51d" dmcf-pid="4sGBhqnb70" dmcf-ptype="general">한때 관광객 특수를 노린 ‘아이돌 건물주’의 대표 사례였지만, 시대의 흐름과 맞물리며 결국 시장에 나오게 된 명동의 한복판. 규현의 10년이 담긴 그 건물의 다음 주인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58a2fb5907c691d465ccbcc5e6b8f76fc9e2b48f93d978a40e37a40b819234da" dmcf-pid="8OHblBLK03"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호준 사생활 논란 여파..극단 측 "캐스팅 잠정 보류" [전문] 05-26 다음 한컴, 노조와 임금 협상 결렬에 “고성과자에 집중 투자”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