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신예 주예빈,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작성일 05-26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가대표 승선해 2028 LA 올림픽 목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6/NISI20250526_0001852283_web_20250526163831_2025052617382978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펜싱 주예빈,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사진=넥스트크리에이티브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여자 펜싱 사브르 기대주 주예빈(20·한국체대)이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br><br>주예빈은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주니어 국제 월드컵 펜싱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준우승,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스타로 떠올랐다.<br><br>큰 키에서 나오는 찌르기와 빠른 스피드, 과감한 경기 운영을 강점으로 하는 주예빈은 고등학교 시절 국내 대회 개인전에서 꾸준히 메달권에 오르며 가능성을 입증해 왔다. <br><br>특히 간결한 기술 동작과 뒷심 있는 플레이로 경기 후반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것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br><br>주예빈은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주예빈은 "펜싱을 더 많은 분께 알리고, 국가대표로 승선해 좋은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넥스트크리에이티브 박은님 대표는 "첫 펜싱 선수로 주예빈 선수가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국제 무대에서도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현장] "샘 알트먼 안부 전해달라"…김문수 후보까지 나선 오픈AI 방한전 05-26 다음 김도영 '도루 봉인' 풀었지만..KIA, 헐거운 불펜 어쩌나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