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3층 집 공개 "1·2층은 윌리엄·벤틀리가 마련" 작성일 05-2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ekxO0C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f750a57935d81de7c6ea237fc610db495c92772a1becc9cf38a45a3c50662" dmcf-pid="pfdEMIph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사진=채널A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174526247mqcd.jpg" data-org-width="720" dmcf-mid="3n0ftMme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174526247mq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사진=채널A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66e4081c68104cc935799bc711f088b98493b333adf1540184d390848ca7cb" dmcf-pid="U4JDRCUlYO"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3층 자택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20b7ccbab3e1602f97c90859854d04fe944e2e0de3ebc16f6f535105befa604a" dmcf-pid="u8iwehuS1s"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8시10분 방송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샘 해밍턴이 자택에 개그맨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해 개그맨 선후배 모임을 연다.</p> <p contents-hash="14b6d9665bb8af17a5e3f042385dd9e9911e9be8b7e937d6b9a04829dd0f7713" dmcf-pid="76nrdl7vHm"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은 자신의 3층 자택을 소개하며 "1, 2층은 윌리엄과 벤틀리가 마련한 것이나 마찬가지고, 나는 1.5층 정도만 마련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781ed665f533b17101a6ece593ac94e81fe883334911269fe9b3ca5da4683367" dmcf-pid="zPLmJSzT1r" dmcf-ptype="general">집 구경 도중 샘은 친구들에게 수십 켤레의 신발을 공개하며, 어릴 적 짝퉁 신발을 신어야 했던 힘든 시절을 회상한다. 그는 아이들에게 만큼은 부족함 없이 해주고 싶다며 '아들 바보' 면모를 보인다.</p> <p contents-hash="7a930ac9944cb6d839f866e4dfe34e44518a693c13785e7c29acfc464832ea28" dmcf-pid="qQosivqy1w" dmcf-ptype="general">이날 폭풍 성장한 8세 윌리엄, 7세 벤틀리 형제도 등장해 개그맨 삼촌들의 유행어를 읊는 등 변함없는 개그감을 선보이며 아빠의 절친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p> <p contents-hash="ba4ff0845472d9f3157bf2b66b10493de68e540eb096617a0b16fa13277662d0" dmcf-pid="BxgOnTBWXD" dmcf-ptype="general">특히 윌리엄은 최근 호주 아이스하키 대회를 휩쓸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놀라게 한다. 윌리엄과 벤틀리의 근황을 들은 절친들은 샘 해밍턴에게 엄한 아빠로서의 교육관을 고수하는 이유를 묻는다.</p> <p contents-hash="4a6625bcaf7377ad89986726a2d6dc78df8bdbe07a0f7c0e6e3191728a94d8cf" dmcf-pid="bMaILybYZE" dmcf-ptype="general">샘은 방송에 출연한다는 이유로 아이들이 외부의 따가운 시선을 받는 일이 많았다며 외국인 아빠로서 더욱 엄격하게 키울 수밖에 없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af8b06a514bbbc5d837a326fd7a568723381aec8dbb3b52f818b3e81dea48113" dmcf-pid="KRNCoWKGZk" dmcf-ptype="general">그는 윌리엄과 벤틀리가 성장하며 할아버지 이야기를 꺼낼 때마다 울컥했던 순간들도 고백한다. 첫째 아들 윌리엄의 이름이 돌아가신 아버지의 이름을 따온 것이라며, 2004년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에 눈물을 보인다.</p> <p contents-hash="a81bf2a8b747b7d927b96785d8919a5195195976eda138b56f13b20e261a0066" dmcf-pid="9ejhgY9HGc" dmcf-ptype="general">샘은 어머니와 이혼 후 원망했던 아버지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한국에서 함께 지낼 계획까지 세웠지만, 아버지가 갑자기 뇌출혈로 돌아가신 사연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d9db1fde644b53b3cc43559d42e9b27639a73da86831180a9d538a43d86504a" dmcf-pid="2dAlaG2XYA" dmcf-ptype="general">한편, 절친들은 오는 9월 결혼을 앞둔 새신랑 김병만에게 축하를 건네며 자연스럽게 처가 이야기를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d0a823479595ff2b4d51aaa6296e912cd1c2baf63e289a294597f8e7f9043034" dmcf-pid="VLDyc58tHj" dmcf-ptype="general">박성광은 7살 연하의 아내와 6년 차 결혼생활 중이다. 그는 2주에 한 번씩 장모님, 장인어른과 만난다고 하며 "장인어른이랑 함께 두부찌개를 먹는데 콩나물 개수를 다 셀 수 있었다"고 고백해 절친들을 폭소케 한다. </p> <p contents-hash="c7148db7226ffcad47d15416979b324067f16a1a7cebf7e6cfe0fbffe586e6e7" dmcf-pid="fowWk16FXN"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은 과거 장모님과 함께 방송했을 당시 장모님의 컨디션을 신경 쓰면서 분량을 뽑아야 해 힘들었다며 장모님과 함께 방송하는 대신에 군대를 다시 가는 게 낫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a3b279fe3f6a7ae214e8ef3f3e6426dbf0db822a0215faa29f85a731c254ccf" dmcf-pid="4grYEtP35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무원, 날 싫어해” 브리트니 스피어스, 기내 흡연 후 적반하장 05-26 다음 시우민, 첫 솔로 팬콘 아시아 7개 도시 투어 성공적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