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날 싫어해” 브리트니 스피어스, 기내 흡연 후 적반하장 작성일 05-2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89ZPDxG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51d0b9f5ca606f40b12d60fd366de363ff6c6a7273f4484a6a176164e7178b" dmcf-pid="6o625QwM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리트니 스피어스. 사진| 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today/20250526174518677uafi.jpg" data-org-width="700" dmcf-mid="4hXyc58tG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today/20250526174518677ua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리트니 스피어스. 사진| 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eea07c3a9b7a10a1eed680080aca09e18c36c5d04e59196ad8ace001916d92" dmcf-pid="PgPV1xrR1X" dmcf-ptype="general"> 미국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43)가 기내 흡연 후 당국의 경고를 받자 승무원을 비난했다. </div> <p contents-hash="fab95d642ca04952b066e601f6d15ced61fa511ba817b8ecc9352354b6174828" dmcf-pid="QaQftMme1H" dmcf-ptype="general">TMZ, 피플, ABC 뉴스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2일 멕시코 휴양지 카보 산 루카스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돌아오는 전세기 안에서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웠다가 연방 항공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당국의 경고를 받았다.</p> <p contents-hash="eff2fa6ea61b753f1d7d353dcda05e151fb4ae7d28416b3506e6b08b7be12519" dmcf-pid="xNx4FRsdHG" dmcf-ptype="general">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3일 이에 대해 “어제 정말 웃겼다. 내가 타 본 비행기들은 대부분 흡연할 수 없게 돼 있지만, 이번엔 달랐다”는 글과 함께 술을 들고 웃고 있는 영상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69d6d431fae4a233940e632d4ee2520c94b08530c90153d9c274d0b352517ae" dmcf-pid="y0yhgY9HZ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처음으로 보드카를 마셨고 정말로 똑똑해진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담배를 너무 피우고 싶다고 말했다. 내 친구는 담배를 내 입에 넣고 불을 붙여줬다. 그래서 나는 이것이 흡연할 수 있는 비행기인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9701be7a7930711834917af6bcedd0057a50f6bb4358be096a246f085a23c2f" dmcf-pid="W7HTAZ41HW" dmcf-ptype="general">항공보안법에 따르면 기내 흡연은 기체의 공기 여과 장비를 마모시키고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전자담배 포함해 모든 흡연이 엄격히 금지된다.</p> <p contents-hash="22467ff6be7f717b90a15dc1ffd720b86b3a4c3453a15b43f22a49df11a734c9" dmcf-pid="YzXyc58tXy"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피해를 준 사람에게는 사과한다”면서도 “승무원이 내가 담배를 피웠다고 당국 관계자에게 연락했다. 그리고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나를 창피하게 만들었다. 그 승무원은 비행기를 탄 순간부터 날 좋아하지 않았다. 난 자리에서 일어나고 싶었는데 그는 허락하지 않았다. 너무 이상했다”고 불평했다.</p> <p contents-hash="a66178cb2d369c0b0334248812a8f843e2b7733f8252fa80909101928dd27761" dmcf-pid="GqZWk16FHT" dmcf-ptype="general">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글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무식하다”, “인성이 나쁘다”, “개념이 없다”, “너무 위험한 행동”, “기내 금연은 상식인데”, “잘못하고 남탓을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HB5YEtP31v"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킴 카다시안, '82억' 강도 사건 종결…범인 8명 실형인데 모두 석방 [할리웃통신] 05-26 다음 샘 해밍턴, 3층 집 공개 "1·2층은 윌리엄·벤틀리가 마련"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