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가슴에 묻은' 박보미, 시험관으로 둘째 임신 "입덧부터 너무 달라" [RE:스타] 작성일 05-2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5M8w1m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03efe5dbbc1910549a05944c9a55eff3ff2c8debcd284d3ca52555ed1bf5b0" dmcf-pid="Ql1R6rts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75132061hjgq.jpg" data-org-width="1000" dmcf-mid="6OS9zova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75132061hjg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7d6bd65c52acc2d2e08a8bc8ca4de150f0976dc4c73c91f1889d8116d83ed2" dmcf-pid="xDTVBayj5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박보미가 소중한 생명을 잉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814b1433b0683763b5daa5de418903a87ce89634fd95ee938555487fa85b039" dmcf-pid="yqQIw3xpG7" dmcf-ptype="general">박보미는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요즘 내 교복 입고 찰칵. 그나저나 내일 모레면 20주인데 이 배가 맞는 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17fa64b96b36a03cb96cbdafe69fb9473d5ff7e1c71171be9669b32733659367" dmcf-pid="WBxCr0MUYu"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엔 임부복을 차려입고 부푼 배를 안고 있는 박보미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01d059bff6b07fc718e2241d1e08051a0c2f61fb783d4fbdb3f7d4bdbf0c9c1e" dmcf-pid="YbMhmpRu1U" dmcf-ptype="general">박보미는 "계란 하나랑 추어탕, 샌드위치랑 참외 밖에 안 먹었는데. 만삭이 되려면 한참 남았는데 첫째 때랑 다르게 배가 아주 그냥 무섭게 불러 온다"며 "시험관으로 이미 6kg이 찌고 뚱보로 임신 스타트 하긴 했지만 둘째는 원래 배가 더 빨리 나오는 것이길"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725392deb5474ad1bf95f32def74154b40944e716ae14684962172d24e37fc4" dmcf-pid="GKRlsUe71p" dmcf-ptype="general">이어 "입덧부터 시작해서 둘째는 다르다. 만삭 때 80kg을 찍을까 두렵다"면서 "16주 이후부터 입덧은 서서히 사라졌는데 역류성 식도염은 왜 그대로일지. 첫째 때는 임신이 체질인 줄 알았는데 오산이었다. 모든 게 새롭다"며 임신의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참 좋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행복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38cdb07ee4c7728ef16735b6e894ea15fec28a791904141f18b3826bef5e40a" dmcf-pid="H9eSOudzZ0"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원래 둘째 때는 배가 더 많이 나온다고 한다. 축하한다" "예쁜 아이 무사히 잘 맞이하길" "박보미와 가족들에게 축복이 있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467608bb3b614c5654fcbf771027e5542b1cb0f5b549f3dec33c3f330829026c" dmcf-pid="X2dvI7Jq53" dmcf-ptype="general">박보미는 지난 2020년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 슬하에 1남을 뒀으나 2023년 생후 15개월이던 아들 시몬 군을 가슴에 묻는 아픔을 겪었다.</p> <p contents-hash="f60e99b0d4bb198416c1fb580a8fb0916144b60fc4e5923dd72019b9c4d05208" dmcf-pid="ZVJTCziBHF" dmcf-ptype="general">당시 박보미는 CBS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해 "아이를 보내주기로 마음을 먹고 병원에 간 날, 누워 있는 아이를 보며 엄청 울었다. 우리 아이는 정말 통통하고 예쁜 아이였는데 가루가 되어 떠났다. 계속 보고 싶은데 사진 보면 미치겠고 그렇다고 안 보면 더 보고 싶고 너무 힘들었다"라며 아픈 심경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e21fcc037646cadd5af8b3c8e369657c2f3eb0194d6eb789062a6fa9a442c5f" dmcf-pid="5fiyhqnbYt" dmcf-ptype="general">박보미는 현재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임신 중이다.</p> <p contents-hash="968486237c3bf0f9885a288e6a079bca84b9936c77201e72e6fb4f258cdf948d" dmcf-pid="14nWlBLKX1"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박보미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영 유망주' 김영범,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 05-26 다음 애플, 앱스토어에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공표…“개인정보 무단 국외 이전으로 법 위반”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