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유망주' 김영범,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 작성일 05-26 10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우민·황선우와 한솥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6/NISI20250526_0001852392_web_20250526173707_2025052618062552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수영 김영벞. (사진=올댓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수영 유망주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이 2024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 김우민과 '수영 천재' 황선우와 한솥밥을 먹는다.<br><br>스포츠마케팅사인 올댓스포츠는 수영 국가대표 김영범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고 26일 밝혔다.<br><br>김영범은 지난 2025 경영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100m에서 1위를 하며 한국 수영의 새로운 유망주로 떠올랐다.<br><br>키 195㎝, 윙스팬(양팔너비) 215㎝라는 탁월한 신체조건을 이용해 폭발적인 힘을 내는 것이 강점인 김영범은 2024년 광주수영선수권대회에서 하루에 두 번이나 남자 접영 100m 한국신기록(51.65)을 갈아치우며 한국수영의 기대주로 주목을 받았다.<br><br>김영범은 지난 2023년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된 이후 접영 100m 한국신기록 수립한 데 이어 자신의 자유형 100m 기록을 3초 단축하는 등 빠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br><br>지난 2025 경영국가대표 선발전에서는 접영 100m와 자유형 100m에서 국제수영연맹 기준 기록을 모두 통과하며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획득, 김우민, 황선우(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에 이은 한국 수영의 새로운 희망으로 등장했다.<br><br>김영범은 "좋은 기회로 합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얼마 남지 않은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좋은 기록과 성적을 보여드리고 나고야 아시안게임, LA 올림픽을 준비하겠다"고 이번 계약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미성년자 대상 폭력·성범죄 처벌 대폭 강화 05-26 다음 '子 가슴에 묻은' 박보미, 시험관으로 둘째 임신 "입덧부터 너무 달라" [RE:스타]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