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여중부 2관왕 안다은 [영광의 얼굴] 작성일 05-26 10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플랫폼 이어 스프링보드 3m도 제패…약점인 점프 집중 보완 결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5/26/0000073700_001_20250526181510592.jpg" alt="" /><em class="img_desc">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다이빙 여중부 2관왕에 오른 안다은(남동중). 남동중 제공</em></span> <br> “2관왕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4년 만에 금메달을 딸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 <br> <br> 26일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다이빙 여중부 스프링보드 3m에서 278.25점으로 우승, 지난 24일 플랫폼서 323.15점으로 금메달을 따낸데 이어 2관왕에 오른 안다은(인천 남동중2). <br> <br> 오빠가 멋지게 다이빙 하는 모습을 보고 꿈을 키우던 안다은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입문했다. 초등학교 5학년 시절부터 소년체전에 나와 기량을 펼친 그는 올해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여세를 몰아 2관왕에 올랐다. <br> <br> 안다은은 “오늘따라 긴장을 많이해 우승은 기대도 하지 않았다”며 “우승이 발표됐을 때 너무 놀라고 기뻤다”고 밝혔다. <br> <br> 안다은은 금메달을 목표로 매일 3시간이 넘도록 훈련에 매진했다. 특히 스프링보드에서 점프에 약했던 그는 이를 집중적으로 연습했다. 그는 “회전은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항상 점프가 약점”이라며 “코치님께서도 점프만 연습하면 더 성장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초점을 맞춰 훈련했다”고 말했다. <br> <br> 안다은의 목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가 되는 것이다. 그는 “오늘 금메달이 끝이 아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해 더욱 훌륭한 선수가 되고싶다”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이전 100만 원 비용 들던 '말 알레르기' 검사, 이제 '국산 키트'로 신속+정확하게 해결 05-26 다음 수영 여중부 3관왕 이리나(의왕 갈뫼중) [영광의 얼굴]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