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유아인 불편함 상쇄하고도 남을 재미 자신" 작성일 05-2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fsdl7v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85e8768f7d395c69fa634842a9c36b93111ac7193665fc37024d4c92e3fc85" dmcf-pid="0C4OJSzT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영화 '하이파이브'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강형철 감독,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JTBC/20250526191948401memq.jpg" data-org-width="559" dmcf-mid="FTeyjXf5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JTBC/20250526191948401me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영화 '하이파이브'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강형철 감독,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00e0b97539ef15ccce5bd12671c8b1e5f924d6236de59a0296e317a37bc79d" dmcf-pid="ph8IivqyzA" dmcf-ptype="general"> <br> 강형철 감독이 작품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표했다. <br> <br> 2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강형철 감독)' 언론시사회에서 강형철 감독은 재미있게 완성된 영화가 사생활 이슈가 있는 유아인의 존재로 인해 관객들의 외면을 받을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 "한 명의 영화가 아니다"라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br> <br> 강형철 감독은 "빛나는 배우들을 비롯해 굉장히 많은 분들이 인생의 한 때를 바쳐 많은 노력과 진심을 담았다고 감시 말씀 드리고 싶다. 진정성 있는 영화다. 배우들의 즐겁고 유쾌한 연기가, 그리고 영화 자체의 즐거움이 혹시라도 불편한 염려를 상쇄하고도 남을 것이라 자신있게 말한다"고 강조했다. <br> <br> 실제 '하이파이브'는 곧바로 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품게 만드는 바, "2편이 보고 싶어지는 작품"이라는 반응에 강형철 감독은 "처음 기획할 땐 프리퀄, 시퀄 등 즐거운 아이디어들이 많았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 관객 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과 사랑이 있다면… 앞으로의 일은 모르지 않을까 싶다"며 관객들의 관심을 희망하면서 시리즈의 열린 가능성을 내비쳤다. <br> <br> 오는 30일 개봉하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br> <br> 심장 완서(이재인), 폐 지성(안재홍), 신장 선녀(라미란), 각막 기동(유아인) 간 약선(김희원) 등 나이, 직업, 성격이 모두 제각각인 이들이 초능력이라는 공통점 하나만으로 팀 하이파이브를 결성, 췌장 이식 후 젊어지는 초능력이 생긴 사이비 교주 영춘(박진영)에 맞서 유쾌하고 통쾌한 쾌감을 선사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훈, '백상' 표정 오해에 "급하게 박수쳤더니 더 억지스러워 보여"(짠한형) 05-26 다음 김민교 "병원 운영하던 父, 사기당해 스님 됐다"..김원훈, 장인=목사 고백도(짠한형)[종합]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