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백상' 표정 오해에 "급하게 박수쳤더니 더 억지스러워 보여"(짠한형) 작성일 05-26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xyjXf5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f5b5c889b7c45f27fefc8a7c084aff188ab54159e7bc4ff224243490f4641b" dmcf-pid="ViMWAZ41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today/20250526191810606zxid.jpg" data-org-width="600" dmcf-mid="9ZmKG4c6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today/20250526191810606zx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e08cf8e06f141b341f8aae954e0f2bfe5cd170356c1f441bb48fa28291a7aa" dmcf-pid="fnRYc58tC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코미디언 김원훈이 '백상예술대상'서 카메라에 잡혔던 표정 때문에 오해를 받게 되자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0d151ad58f157b77080615db2158310487b5999ad85950a9c712bd908813ffa" dmcf-pid="4LeGk16FCV"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짠한형을 통해 김민교, 지예은, 김원훈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7452344ab7400d6a1019b05c7f580f6ab592f8a18b5bfd8691c3f2e321d3301" dmcf-pid="8odHEtP3h2" dmcf-ptype="general">김원훈에 대해 "제2의 신동엽이 되려 하는 것 같다"란 이야기가 나오자, 김민교는 "그래서 '백상예술대상' 때 그렇게 표정이 안 좋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1258d21d04d53de7ab171f10a5ac9646fdfcf9653fd3d59d068327baf3300d4" dmcf-pid="6gJXDFQ0W9"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시청자들은 그걸 딱 캐치했더라. 잠깐인데 생방송 아니냐. 근데 거기서 살짝 욕을 했더라"면서 너스레 떨었다. 그러면서 "저 축하해 주지 마시고 원훈이 용서해 달라"고 계속해 장난쳤다.</p> <p contents-hash="64c89d84565b282328b02a713213b4d2b0cfbbc570b5166436279b6bf8f93ce2" dmcf-pid="PaiZw3xpCK"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당시 상황에 대해 "욕한 게 아니라 당시 다른 생각을 잠깐 한 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2762e74544a6b2ad7f2a143a50a1c6ff634e53c550cdc12b9f01e280d1cfe8" dmcf-pid="QNn5r0MUhb"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계속해 "심사위원한테도 욕한 거 아니다"고 장난치며 "정중하게 사과해라"라며 카메라를 가리켰다. 그러자 김원훈은 고개 숙여 사과하며 자연스럽게 티키타카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77b68ad4802edfe2a8ba9c8f9811ee2a5238e5e7b459efcd042955b9e946d65f" dmcf-pid="xqpj4D5rlB" dmcf-ptype="general">지예은 역시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해 이수지의 수상을 축하하며 눈물을 보여 화제가 됐는데, 이를 두고 김원훈은 "너가 그렇게 얘기하면 내가 진짜 상 못받아서 그런 건 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ff885618cda9a6d5f15dea2818043d80e464c35becd601a2fcdc53d2936225" dmcf-pid="yDjphqnbhq" dmcf-ptype="general">그런 김원훈에 세 사람은 또다시 "오빠는 그런 거지 않냐" "요즘 짤 도는데 착한 심성 지예은과 대비된다면서 짤이 돌더라" "시샘하는 김원훈"이라며 몰아갔다.</p> <p contents-hash="a91b3bdd3e77c72c7d855053d8d170e6f6b1adef22754d797482e4a2e973f7f2" dmcf-pid="WwAUlBLKyz"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진짜 진지하게 수상소감을 듣고 있다가 카메라에 제가 잡히니까. 그 표정이 순간적으로 축하를 안 하는 것처럼 보여 사람들이 오해할까 봐 급하게 박수쳤는데 그게 더 억지스러워 보인 거 같다"면서 재차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315ad9530df1c268900f7a004d22ab36a9b30d5435baa815e1e93d6cf71b53b" dmcf-pid="YrcuSbo9C7" dmcf-ptype="general">계속된 '몰이'에 김원훈은 "그만 하시면 안 되냐. 한두 번은 농담인데. 아무리 개그는 반복이라지만"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def5e54c21866e8d47a51cb2dea698c526fd838de2e2befa653da5c03c64370" dmcf-pid="Gmk7vKg2C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 서울 제치고 선두…3연속 최다 금메달 ‘예약’ 05-26 다음 '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유아인 불편함 상쇄하고도 남을 재미 자신"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