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육상 별들 구미 집결…우상혁 등 구미亞육상대회 선전 다짐 작성일 05-26 9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개막 하루 앞두고 '프레스 컨퍼런스' <br>경기장 준비, 문화행사 등 소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6/NISI20250526_0001852444_web_20250526192200_20250526193118000.jpg" alt="" /><em class="img_desc">[구미=뉴시스] 대회 각오 다지는 선수단. (사진=구미시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아시아 육상 스타들이 구미에 모여 언론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br><br>경북 구미시는 26일 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br><br>아시아육상연맹(AA) 주관으로 국내외 언론인 150여명이 참석해 대회에 대한 주요 정보를 공유하고 메달리스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br><br>행사는 달란 알 하마드 아시아육상연맹 회장과 김장호 구미시장, 육현표 대한육상연맹 회장의 환영 인사로 시작됐다. <br><br>이어 진행된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는 대회 운영 전반에 걸친 준비상황과 주요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br><br>구미시는 경기장 시설부터 의료 대응, 교통 편의까지 빈틈없이 준비를 마쳤다.<br><br>아시안 푸드 페스타와 낭만 야시장(인동시장)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선수와 관람객 모두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br><br>이날 프레스 컨퍼런스의 하이라이트는 아시아 육상계를 대표하는 메달리스트 6인의 인터뷰였다. <br><br>우상혁(대한민국, 높이뛰기), 오비에나(필리핀, 장대높이뛰기), 아르샤드(파키스탄, 창던지기), 송지아위안(중국, 포환던지기), 펑빈(중국, 원반던지기), 노라 제루토(카자흐스탄, 3000m 장애물)가 참석해 각자의 목표와 경기 각오를 전하며 분위기를 달궜다.<br><br>선수들은 "구미에서의 훈련 환경과 환대에 만족한다. 최고의 성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br><br>김장호 조직위원장(구미시장)은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의 아시아 육상 축제로, 구미시는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에 두고 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고 말했다.<br><br>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아시아 육상의 도전과 희망, 구미의 저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수영 박도훈·황설후 2관왕…공건 금메달 역영 05-26 다음 탁구대표팀, 세계선수권 동메달 2개 안고 귀국…"값진 성적"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