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박도훈·황설후 2관왕…공건 금메달 역영 작성일 05-26 9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부산 선수단 소년체전서 선전</strong>- 부산체중 이난아 김미소 등 4명<br>- 사이클 2㎞ 단체 추발서 우승<br>- 농구·배구·야구 등도 결승행<br><br>부산의 소년소녀 선수들이 값진 메달 소식을 전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05/26/0000108328_001_20250526192920925.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체중 사이클 선수들의 시상식 모습.</em></span>부산체중 이난아 김미소 석아린(이상 2학년) 천시애(1)는 26일 강원 양양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사흘 째 사이클 여중부 2㎞ 단체 추발 1, 2위전에서 2분37초911을 기록, 경북 선발(2분41초997)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학년 3명과 1학년 1명이 이뤄낸 귀한 금메달이다.<br><br>이번 소년체전은 김해를 중심으로 경남 일원에서 열리지만 사이클은 양양에서 개최된다.<br><br>태권도 남중부 황운혁(영남중 2)은 69~73㎏ 결승에서 충남 예산중 문준호(3)를 맞아 판정승을 거두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05/26/0000108328_002_20250526192920948.jpg" alt="" /><em class="img_desc">수영 2관왕 박도훈(가운데).</em></span>수영에서 부산의 유망주들이 잇따라 2관왕 탄생을 알렸다. 남중부 접영 50m 결승에서 박도훈(모동중 3)이 25초41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박도훈은 접영 100m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여자 초등부 배영 100m 결승에서 황설후(부산진구 스포츠클럽·광남초 6)는 1분07초68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어, 배영 50m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 남자 초등부 접영 50m에서도 공건(분포초 6)이 28초28로 첫 금을 수확했다. <br><br>단체 종목도 선전했다. 농구 남자 초등부 성남초등은 인천 안산초등과의 준결승에서 63-40으로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다. 성남초등은 충북 청주중앙초등과 금메달을 다툰다.<br><br>배구 여중부 부산 경남여중은 경남 경해여중과 준결승에서 2-0(25-20 25-16)의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서 전북 전주근영중과 승부를 벌인다.<br><br>야구 초등부 수영초등은 준결승에서 만난 대구 칠성초등을 5-4를 꺾었다. 수영초등은 충북 석교초등과 금메달을 가린다. 관련자료 이전 ‘흙신’ 나달, 프랑스오픈서 은퇴식 05-26 다음 아시아 육상 별들 구미 집결…우상혁 등 구미亞육상대회 선전 다짐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