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뺏겨도 '필연'..김원훈 "5~6살때 신동엽 만나..내 롤모델" ('짠한형') 작성일 05-26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ZVSbo9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5b8e2421e5d34ff3598989fa6fee2fd9d7353614e648577269ece33f693f22" dmcf-pid="2l5fvKg2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193146558lhid.jpg" data-org-width="650" dmcf-mid="KCC0k16F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193146558lhi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bf7d6be68df66fb90d639539d64fac3a43e9b5afbda2c9b22a5ef7bea08f8a" dmcf-pid="VS14T9aVWV"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개그맨 김원훈이 신동엽과의 오래된 인연을 회상하며 “진짜 롤모델”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972f71caaa5bb954a5258e84863a69406979d79889d8eaea828d2daa4048ca7" dmcf-pid="fvt8y2Nfv2" dmcf-ptype="general">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신동엽의 짠한형 EP.94에서는 신동엽, 김민교, 지예은, 김원훈이 출연해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부터 특별한 인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e5f09a0c0d181306428626fa71b68f7ffa7a1e732826aefdc89fa4d55c9a8f4" dmcf-pid="4TF6WVj4W9"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이날 “짠한형을 2년 가까이 해오며 오늘이 제일 신난다. 내일 아침 9시에 또 똑같이 SNL 크루들과 만나기 때문”이라며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그는 김원훈에게 “요즘 제2의 신동엽”이라며 회식 리더 자리를 물려줬고, “백상예술대상에서 표정관리 안 된 것 같더라. 생방송인데 원훈이 살짝 욕했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b7f8c74bc5bc992f5b82f0006c8a77ba6131939c451119f4abd9b081c050b4c" dmcf-pid="8y3PYfA8yK"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이어 “자기도 모르게 욕할 수 있다. 저 축하하지 말고 원훈이 용서해달라”며 재치 있게 감췄고, 김원훈은 “형님이 수상해서 그런 게 아니다.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그랬다”며 머쓱하게 해명했다. 신동엽의 “정중히 사과해라”는 말에 김원훈은 “진짜 죄송하다”고 깍듯이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b5cb33adc742eeba803130de0caa1069dd97d3ae00456718d9de9cb729e70dce" dmcf-pid="6W0QG4c6Cb" dmcf-ptype="general">특히 김원훈은 신동엽과의 특별한 인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5~6살쯤 수학여행 가던 버스 안에서 창밖을 봤는데, 길가에서 신동엽이 학생들에게 손 흔들며 인사하고 있었다. 그때 ‘샤랄랄라’ 유행하던 시절이었다”며 “그렌저 차를 직접 운전하며 따라 하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다. 94년도쯤인데, 진짜 신기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513ab7995ac97d01eba130c7b75cd1585451901e526b2b4e6fb2da3f724ac08" dmcf-pid="PYpxH8kPCB"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올해 백상예술대상에서 나란히 남자 예능상 후보에 오르며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다. 수상은 신동엽에게 돌아갔지만, 김원훈은 SNS를 통해 “후보로 오른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이 경험 잊지 않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전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5535fd72b3d888d9b435a3b118be0406380dc331cdc946b9449cfd3df1b3d539" dmcf-pid="Qy3PYfA8Wq" dmcf-ptype="gener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때문에 파업 선언…40대 유명 남배우→인기 걸그룹 멤버, 공개 저격했다 ('개호강')[종합] 05-26 다음 시력교정술 받다 시력 잃은 女 "아버지 '내가 더 힘들다'고…"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