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맑눈광’으로 먼저 주목받은 김아영에 주눅…매일 화장실서 울어” (‘짠한형’) 작성일 05-26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4f1xrR1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ca2fe86d615654033a327152d0c78c28a437f104f699fd44a67b9ba48de16e" dmcf-pid="u384tMme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today/20250526210311337zwom.jpg" data-org-width="700" dmcf-mid="pcWyAZ41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today/20250526210311337zw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548fc5125b8e537b764c6ea360726c873183dc1e605a9b9318639f3200719d" dmcf-pid="7068FRsd1Q" dmcf-ptype="general"> 배우 지예은이 ‘SNL 코리아’ 촬영 중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3c0488392c14866271c3a67573a8b78c2b52dc8e602cb3347f8672c52e02d5b1" dmcf-pid="zpP63eOJtP"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짠한형’에는 김민교, 지예은, 김원훈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aded0be228f84cf6eaa466a06d0759349e6e5afec790d4a0a8dd24bdbb89c80" dmcf-pid="qUQP0dIiY6" dmcf-ptype="general">이날 지예은은 “코미디가 제일 어려운데 희극을 해내고 싶었다. 사람들이 웃었을 때 희열을 알지 않냐”며 코미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민교는 “지예은이 코미디를 안 하게 생기지 않았냐. 지예은이 너무 열심히 하고 착해서 ‘잘됐으면 좋겠다’ 했는데 주현영이 너무 센 상황이라 지예은이 너무 재밌는 걸 해도 빛이 안 났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3bab7bb6c3319ab77664ff8947d60a07dc24ce6eba70a9de314f0e08bc5d565" dmcf-pid="BuxQpJCnX8"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김아영이 ‘맑눈광’으로 먼저 주목받았다. 김아영과 같이 ‘SNL’에 들어왔는데 솔직히 너무 주눅 드는 거다. ‘나는 진짜 아닌가 보다’ 했는데 김민교가 많이 조언해줬다”고 눈물을 흘렸다. 이어 “몰랐을 텐데 ‘SNL’ 시즌3 할 때 매번 화장실 가서 울었다. 대가리 꽃밭 역할이고 밝은 역할이니까 그 모습을 보이기 싫은 거다. 화장실에서 혼자 울고 있는데 이수지를 만났다. 그때 이수지가 많은 이야기를 해줬다. 이수지 없었으면 못 견뎠을 거다. 멘탈적으로 되게 깨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87dfcdfd77780cd0bbf4677cb7fc86db1263112db22f8a80a3ab80cbb6113b8" dmcf-pid="b7MxUihLH4"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경석 "공인중개사 도전, 마케팅 NO…공부하다 눈물도"(4인용식탁)[TV캡처] 05-26 다음 “대가리 꽃밭이었는데”… 지예은, SNL 무대 뒤 ‘화장실 눈물’ 고백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