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공인중개사 도전, 마케팅 NO…공부하다 눈물도"(4인용식탁)[TV캡처] 작성일 05-2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WBYfA8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e3107759e302460af1194501afffc45eccb047c6e978886a236390feca5ffe" dmcf-pid="WWYbG4c6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4인용 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today/20250526210306433wfkd.jpg" data-org-width="600" dmcf-mid="P9w7T9aV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today/20250526210306433wf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4인용 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d9bb4e0d0f51e409ea9ee36d7aceebc63a0039638c961d70b2f36e2dc0d91b" dmcf-pid="YYGKH8kPS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코미디언 서경석이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했던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a872b9e38ef30cbabe224aef45053f899a576c02b9f512e682ac0143f86c443" dmcf-pid="GGH9X6EQWK"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샘 해밍턴의 집을 찾은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49b894be43984e25a2ba197c6120e26842d87caed13e5b065f04e121f6ec0d4" dmcf-pid="HHX2ZPDxSb"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이 자가 집을 마련한 사실을 안 서경석은 "나한테 연락하지 그랬나. 내가 공인중개사 아니냐"며 공인중개사란 사실을 언급했다. 김병만은 "꾸준히 공부하시는 게 버릇이시냐"면서 신기해했다.</p> <p contents-hash="b31faa8cfe62d5332de9485f2c9e7251794c77d49b0806946fe5072708d7bd83" dmcf-pid="X7zdqgTNvB" dmcf-ptype="general">서경석은 웃으며 "공부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있냐. 근데 한번 도전하겠다란 목표를 세우면 실패하더라도 끝까진 가보자는 정신인 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dd7632b6e3352244dd9aa520da34ccb62a45591bfe91f39bec7e250eb3cc46" dmcf-pid="ZzqJBayjWq" dmcf-ptype="general">그러자 광고 마케팅 차원에서 도전한 것은 아니냐는 의문도 나왔다. 그러나 서경석은 "그렇게 오해하는 사람도 많다. 오히려 회사는 말렸다. 회사는 얕보고 하셨다가 떨어지면 기업 이미지 안 좋아지니까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dc3b3f174d7b5f2424b7bfcc3faeca90ecdd116c5083abf465416e278cebaa" dmcf-pid="5qBibNWA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today/20250526210308263ijwt.jpg" data-org-width="600" dmcf-mid="xEcYk16F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today/20250526210308263ijw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672c4daf0e983eee0734747846e92a7b5ada5d412d17b8eea19eabbe49084b" dmcf-pid="1BbnKjYcl7" dmcf-ptype="general"><br> 그럼에도 서경석은 "코로나19로 실내생활이 길어지다보니 공인중개사 교육 사이트에 들어가서 무슨 시험인지 봤다. 너무 용어들이 어렵지 않나. '이거다. 떨어지더라도 한번 해보자'하고 시작했는데 너무 어렵더라. 회사 말이 맞았다. 놀라운 건 6과목 중 5과목이 법이다. 법은 다른 공부를 많이 했어도 법은 완전 다른 세상인 거다"면서 공부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ab06ef1a0e1b698ade0eb68405dd798c4a8b6f55ab16a15e7ef13b4dc66139c" dmcf-pid="tbKL9AGkSu" dmcf-ptype="general">서경석은 "언제는 공부하다가 '내가 왜 이러고 있지' 하면서 울었다"고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cc4c77996e4d9a265a842894dedc0fe676dd707a355d4594ddeb300a09e70bb2" dmcf-pid="FK9o2cHElU" dmcf-ptype="general">눈물을 흘릴 정도로 힘든 공부였지만 서경석은 "시험 한 달 전부터는 집엘 안 들어갔다. 이대로 망칠 수 없다' 일이 끝나면 후배 사무실 탕비실에서 밤 11시부터 공부를 새벽 3~4시까지 했다. 거기서 잠깐 자고 집에서 옷만 갈아입고 바로 라디오 스케줄을 갔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392gVkXDC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민시 소속사, 학폭 의혹에 "사실무근" 05-26 다음 지예은 “‘맑눈광’으로 먼저 주목받은 김아영에 주눅…매일 화장실서 울어” (‘짠한형’)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