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문동주 휴식 차원 엔트리 제외…kt 손동현은 어깨 부상 작성일 05-26 1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26/0001261288_001_2025052621171363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역투하는 한화 문동주</span></strong></div> <br>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강속구 투수 문동주가 휴식을 위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습니다.<br> <br> 한화는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지 않은 26일 문동주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휴식 차원의 엔트리 제외"라고 설명했습니다.<br> <br> 시속 155㎞를 넘나드는 빠른 공을 던지는 문동주는 올 시즌 10경기에 선발 등판해 5승 2패, 평균자책점 3.68을 올렸습니다.<br> <br> 하지만, 25일 대전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4⅔이닝 7피안타 6실점으로 고전했고 김경문 한화 감독은 문동주에게 휴식을 주기로 했습니다.<br> <br> 몸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니어서, 문동주는 곧 1군으로 돌아올 전망입니다.<br> <br> 25일 한화전에 선발 등판한 롯데 사이드암 한현희와 이 경기 연장 10회말 문현빈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한 박시영은 2군행 통보를 받았습니다.<br> <br> kt wiz 핵심 불펜 손동현은 어깨를 다쳐 재활을 시작했습니다.<br> <br> kt 관계자는 26일 "오른쪽 어깨에 통증을 느낀 손동현이 오늘(26일) 정밀 검진을 했고, 대원근 근육 파열 소견을 받았다"며 "3주 뒤 재검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손동현은 올 시즌 29경기에 등판해 3승 10홀드, 평균자책점 0.89로 호투했습니다.<br> <br> 핵심 불펜 손동현의 장기 이탈이 불가피한 터라 kt의 고민이 커졌습니다.<br> <br> NC 다이노스는 투수 최성영과 내야수 정현창을 2군으로 내려보내고, 투수 임정호와 외야수 김성욱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동메달 2개' 탁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마치고 귀국 05-26 다음 '애처가' 류덕환 "♥전수린 위해 술 끊고 카페 차려…결혼에 집중하기 위해" [인터뷰]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