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에게 중학시절 학폭의혹 제기, 소속사 “허위사실, 법적 조치” 작성일 05-26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Qk07Jq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bb7b2b3e4f26d735ba56eb56ddb38bfc0c28a90252a56948c223745e91131f" dmcf-pid="bh0PCvqy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민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d/20250526231517409aofc.jpg" data-org-width="1280" dmcf-mid="qSKnG58t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d/20250526231517409ao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민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93ae8369843d1016011896a2262b6cb229a4f7c7e00c92838f4fad4d7a803d" dmcf-pid="KlpQhTBWX5"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배우 고민시에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학교 폭력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고민시 소속사는 학교 폭력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3373f347c9afe896ed7787c0dd1ba57acd79c70d62b62c72bd6a2bb0edb97c6c" dmcf-pid="9SUxlybYGZ"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안녕하세요 저희는 연예인 고OO 학교폭력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bb74fecb1f00f96680f97585dcaf818eb49b413bbebcce236195b399381afff" dmcf-pid="2vuMSWKGGX" dmcf-ptype="general">이 글에는 “저희는 고OO의 미성년자 시절 유흥업소, 모텔 출입으로 논란이 된 미용고등학교를 함께 다닌 것이 아닌 대전의 중리중학교를 함께 다닌 중학교 동창생들로서, 저희는 94년생, 고OO(개명 전 고혜지)는 빠른 95년생이어서 저희와 함께 학교를 다녔습니다”고 밝히며 “고OO는 중학교 시절부터 다수의 친구들에게 학폭, 금품갈취, 폭언 그리고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습니다. 주변 일진 무리와 외부 무리까지 동원해 학교폭력을 일삼았으며, 반 친구들의 물건과 금전을 습관적으로 절도하거나, 이를 자랑하며 조롱하는 등 윤리적 결함이 심각했습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d84ffbf8773cf29324f8540303d9041a1ae660c178a49cd36b510161d25c9559" dmcf-pid="VT7RvY9H5H" dmcf-ptype="general">이에 같은 날 고민시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당사 소속 배우와 관련, 익명을 전제로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해당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로,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립니다”면서 “당사는 허위사실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하여 소속 배우의 명예가 훼손당하고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합니다. 법률대리인을 금일 선임했으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대한 검토 및 진행에 돌입했음을 알려 드립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박원숙 “먹는 거 좋아하는 가족…잔뜩 먹고 소화제 먹고 또 먹어” (‘같이 삽시다’) 05-26 다음 ‘우리집 금송아지’ 100회 특집 발판 삼아 장수 프로그램 되나?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