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박재근 용장급 금메달… 원통초 씨름부 3연패 달성 작성일 05-27 10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5/27/0000123209_001_20250527000856948.jpg" alt="" /></span></div>인제 원통초(교장 장기희)의 박재근(6년) 선수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용장급 금메달을 획득했다. 박재근은 지난 25일 김해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씨름 12세이하부 용장급(55㎏ 이하)에서 16강전 배서준(세종), 8강전 방도현(충남), 4강전 박시환(전남)에 모두 2대0으로 승리하며 결승전에 올라갔다. 결승전에서 김도윤(충북)을 만나 먼저 한 점을 내줬으나 두 점을 연이어 득점하며 역전승을 거뒀다.<br><br>박재근 선수의 금메달 획득으로 원통초 씨름부(지도자 김주현)는 '전국소년체육대회 3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았다.<br><br>2023년 강민재(경장급 금), 김대성(소장급 은), 윤명진(청장급 동)에 이어 2024년 윤명진(경장급 금), 2025년 박재근(용장급 금)까지 입상 기록을 세웠다. 이날 원통초 김은찬은 용사급(60㎏ 이하)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이동명 기자 ldm@kado.net<br><br>#박재근 #용장급 #금메달 #씨름부 #3연패<br><br>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유명 셰프, 몸 다툼 일어났다…말싸움으로 시작해 분쟁 "죽을 뻔했어" ('동상이몽') 05-27 다음 철원초 김가은 여자 유도 금메달·최우수 선수 '겹경사'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