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심현섭, ♥정영림과 제주 신혼여행…“첫날밤 화끈하게”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5-27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YWsayj1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b614f239983e3c60b219bd421cc62e9600170b4da210ddee7e089ce0e37e41" dmcf-pid="5QGYONWA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사진 I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tartoday/20250527020903774xhlt.jpg" data-org-width="700" dmcf-mid="X9smaxrR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tartoday/20250527020903774xh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사진 I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5f79d2fa48ccb7ba1d9dedaf5c403dea7e106005c5a23e0408e982cdb4ffca" dmcf-pid="1xHGIjYc16"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심현섭이 남다른 첫날밤 각오를 다졌다. </div> <p contents-hash="f6fba9ce66db072d232ef68467398b9e9cc60a2d2d5023320a377af73b8d19de" dmcf-pid="tMXHCAGk58"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신혼여행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6d002eae2b23b1449d2287e63d7ab2c792d3f14e01636f16f278080f54a856a" dmcf-pid="FRZXhcHEY4" dmcf-ptype="general">이날 심현섭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나기 위해 김포공항을 찾았다. 심현섭은 “남들이 ‘신혼여행 어디로 가냐’고 해서 제주도라고 했더니 ‘발리도 있고 몰디브도 있는데 왜 제주도로 가냐’고 하더라. ‘내수를 살려야 한다. 경기를 살려야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e2f3eacf39ceea49a922b3fcc2d040e55ff0ac44fb87779fd9d77a4b20393c" dmcf-pid="3e5ZlkXD5f"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정영림은 1980~1990년대 새색시를 연상케 하는 한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조선의 사랑꾼’ 패널들은 “정영림이 많이 변했다. 이런 사람이 아닌데”, “드라마의 한 장면 같다. 정영림 혼자 과거에서 현재로 온 판타지 드라마 같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91d13f24c45db49d121830e806a515e7af121e1e6194ac5edbf60882a09aa2f7" dmcf-pid="0d15SEZwHV" dmcf-ptype="general">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신혼여행 가이드는 제주도에서 축구교실을 운영 중인 이천수였다. 이천수는 두 사람을 위한 웨딩카를 준비하는 것은 물론 용두암, 유채꽃밭을 돌며 사진 기사를 자처했다.</p> <p contents-hash="df5ec5f518d2b4e942db5fa0ca1c60516ae5f0e350708e38f17de5cf5e4fe111" dmcf-pid="pJt1vD5rZ2" dmcf-ptype="general">호텔에 도착한 심현섭은 정영림의 손을 잡고 이곳저곳을 구경했다. 이천수와 제작진은 두 사람만의 시간을 위해 자리를 피해줬다.</p> <p contents-hash="9d6aa4059964236e4787fcac05bd0ee53480d9eeac05503abfb8f50258409c0c" dmcf-pid="UiFtTw1mG9" dmcf-ptype="general">정영림은 “오빠 덕에 이런 데도 와보고 고맙다”고 말했다. 심현섭 역시 “나 혼자 있었으면 내가 누구랑 결혼하고 이런 데를 어떻게 오냐”고 고마워했다.</p> <p contents-hash="e5562cd98d8e0ae25c3f109fcf4b26c62411762477306155bf3b83714bfd9146" dmcf-pid="un3FyrtstK" dmcf-ptype="general">이후 심현섭, 정영림 부부는 으슥한 곳으로 사라졌다. 그대로 오디오까지 끊기자 ‘조선의 사랑꾼’ 패널들은 “나오라고 해라”, “이러면 안 될 거 같다”고 당황했다.</p> <p contents-hash="bbe127424c398ca1c3754f9340eaea279ead02332bc3e831538063c48b8b6c82" dmcf-pid="7bIOjRsdt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심현섭은 식사 중 정영림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속내를 드러냈다. 제작진이 “오늘 콘셉트를 로맨틱으로 잡은 거냐”고 묻자 심현섭은 “오늘은 내 생애 최초의 첫날밤이기 때문에 로맨틱하고 화끈하게 가겠다. 나도 그럴 수 있다”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1b91e40e56555615651cd8f68fa09c2333546e0c544bb916871bdff63d7c95c" dmcf-pid="zKCIAeOJZB" dmcf-ptype="general">심현섭, 정영림 부부는 음악에 맞춰 블루스를 추기도 했다. 심현섭은 “부모님이 살아생전 춤을 많이 추셨다. 나는 어려서부터 그걸 보고 자랐다. 그래서 영림이랑 언제 한번 블루스를 춰볼까 싶었다. 그게 오늘이 됐다”고 감격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q9hCcdIiGq"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애학생 조롱까지?’…고민시, 폭로 4시간 만에 ‘초강수’ 법적대응 05-27 다음 “기상캐스터 박보검입니다”…‘맑은날씨 미소로 ‘굿보이’ 예보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