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 조롱까지?’…고민시, 폭로 4시간 만에 ‘초강수’ 법적대응 작성일 05-27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7gkfUe7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07808298e92fa77b0bb42a70488c1c6285ce3d449339b482a9244a0db66223" dmcf-pid="pzaE4udz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민시. 2024. 8. 21.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SEOUL/20250527023215909xwzr.png" data-org-width="700" dmcf-mid="3eND87Jq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SEOUL/20250527023215909xwz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민시. 2024. 8. 21.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b6a966147d9e43ccfd37aec5d0f6a441dbe6cd80681947dfb3431559bd74db" dmcf-pid="UqND87JqS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고민시(31)가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폭로글이 온라인에 게재된 지 불과 4시간 만에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내고 민형사상 조치를 시사했다.</p> <p contents-hash="10c8f9dcee9e4bd8ce21f540c1fa1fdf71dc8e2fcf5e7aca567711a0f40fa7b0" dmcf-pid="uBjw6ziBlt" dmcf-ptype="general">사건의 발단은 26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폭로글이다. ‘배우 고OO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작성자는 “중학교 시절 고OO이 다수 학생을 상대로 폭언, 금품갈취, 장애 학생 조롱 등의 행위를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글 작성자는 “사과나 보상을 바라는 것은 아니며, 연예 활동 중단을 요구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8ab2bb894dfc5bc155ac514a95f0fa7fa6a64274947a0eda64cd0663299d8e" dmcf-pid="7bArPqnbh1" dmcf-ptype="general">이후 온라인상에서는 고OO이 고민시라는 추측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개명 전 이름과 출생년도 등 상세한 단서가 포함되면서다. 논란이 커지자 고민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같은 날 저녁 공식입장을 통해 “해당 폭로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8d5c8a07e558d91a260e3360d015b26a34f45178c3730075ca00c8b16b399f89" dmcf-pid="zKcmQBLKl5"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 게시물로 소속 배우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며 “법률대리인을 선임했고, 민·형사상 법적 대응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확인되지 않은 의혹 유포는 배우 본인뿐 아니라 가족에게도 큰 상처가 될 수 있으니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e6f6aa5b1becb8e8816df0f7db3cc177ea6a73a146624a138e80c416a8355695" dmcf-pid="q9ksxbo9SZ" dmcf-ptype="general">한편 고민시는 지난 2021년에도 미성년 시절 음주 사진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그는 “그릇된 행동이었다”며 자필 사과문을 통해 고개를 숙였다. 이번 의혹과는 별개의 사안이나, 과거 논란 이력까지 다시 소환된 것.</p> <p contents-hash="9e06af67b3e0704af42977ad8005512fe7db5270eb21aa01b6bfa99931bc2581" dmcf-pid="B1RLzZ41TX"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은 허위사실 유포 여부, 실제 가해 여부를 둘러싼 진실 공방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연예인과 학폭 이슈가 맞물릴 경우 대중의 반응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만큼, 향후 수사 및 공방 결과에 따라 고민시의 활동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506464026bb9f6350793794f0da7c80776e6fd530e20dae23715650c9e45da06" dmcf-pid="bteoq58tyH"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인시대' 나미꼬, 벌써 초3맘…이세은, 방부제 미모 그대로 [순간포착] 05-27 다음 [종합] 심현섭, ♥정영림과 제주 신혼여행…“첫날밤 화끈하게” (‘조선의 사랑꾼’)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