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유명 남편 위해 싱글맘 행세 “아빠 부르면 입 틀어막아”(결혼지옥)[순간포착] 작성일 05-27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QrJfA8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f9af349084bb79412afc94e29d782db2e585f168c8628b96f6e1ad406e9b73" dmcf-pid="BOxmi4c6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053517561auzs.jpg" data-org-width="530" dmcf-mid="7KGVtvqy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053517561auz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8eadb9db61ddb7732dc537280012c43c9300d65255d8bc7a6ccabffd87e4ed" dmcf-pid="bIMsn8kPhy"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역전 부부' 아내가 힘들었던 신혼 초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403b4d313f9fc4f1f5b938f7f4f257418ac8abb18efdbd3ac5c273a24d9d9ba" dmcf-pid="KsQrJfA8vT"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이하 결혼지옥)에서는 괴로웠던 지난 5년간의 시간을 보상받고 싶어 하는 아내와 결혼 후 180도 달라진 아내가 낯설다는 남편. 이른바 ‘역전 부부’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5d92447896f3ffdf9d1fe87b80023460f83fee56c229202bd8a14c17ccd520a3" dmcf-pid="9Oxmi4c6Cv" dmcf-ptype="general">아내는 가족들이 다 모이는 시간에도 홀로 방에 들어갔고 이에 대해 “가족은 같이 있어야 하는 걸 알면서도 남편의 요구에 반박해야 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다. 그래서 억지를 부린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d1e0d2611230aa76e82d42fd2d9ff8fe1a95753ec7f1694aa042abdc9de1bde" dmcf-pid="2IMsn8kPlS"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엄마, 아빠가 갈등이 있으면 (아이들도) 아빠와의 시간이 편하지 않는다. 아들은 엄마를 걱정하더라. 엄마 옆을 못 떠난다. 계속 눈치를 살핀다. 아내가 아이를 돌본다고 생각하냐. 제가 봤을 때는 큰애가 엄마를 케어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b457c2e8c3e8fe761bb6ec5909edc93646951a40c413de55e38ae3f3443095" dmcf-pid="VCROL6EQ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053519015hnqd.jpg" data-org-width="530" dmcf-mid="ztQrJfA8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053519015hnq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addcbf311ae8ee903fca9cf46e02795637b7198257c76a39602f806e46e6df" dmcf-pid="fheIoPDxyh" dmcf-ptype="general">아내는 “저도 싱글맘처럼 다녔다. (결혼 초) 소속사 문제로 결혼, 아이 낳은 걸 숨겼다. 아빠가 무대에 있어도 ‘아빠’ 이러면 입을 틀어막아야 했다. 서운한 마음의 화살이 남편한테 가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cf4352931ee4486a6db38a8e8f223cc21e348b209418444fbf92f6eec98eefd" dmcf-pid="4ldCgQwMvC" dmcf-ptype="general">이에 오은영은 “왜 그러실까. 아이돌도 아닌데”라고 의문스러워했고 남편은 “오래간 것도 아니다. 아내가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서 더 이해가 안 된다”라고 말했다. 오은영은 “머리로 이해했다고 해서 마음마저 괜찮은 것은 아니다. 상황은 알지만 마음은 섭섭한 것이다. ‘마음이 힘들었겠네’ 이게 안 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56ba9d9eb93d516c9f52180a6c7a1027c4936989eb6fb9157badf5b62ac2d20" dmcf-pid="8SJhaxrRhI" dmcf-ptype="general">아내는 “제가 4살 연하다. 워낙 남편이 동안이다. 결혼 초반에는 항상 연상녀 소리 들었다. ‘늙었다’, ‘늙은 여우다’. 상대적으로 이 사람은 너무 빛나는 것이다. 상대적 박탈감. 남편으로 잘 되는 게 너무 좋은데 인간 고우리의 인생으로 봤을 때 ‘너는 피고 나는 졌다’고 이야기했다. 꾸미고 나가보면 ‘애 키우는 엄마가 힐 신고 다닌다’ 한다. 어쩌라는 건지. ‘그럼 나가지 말아야지’ (했다)”라고 힘들었던 신혼 초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6vilNMmeWO"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92fd1e5fbb8318942feadd2373ee0053451fe6f720c9c59e2b721f24afa30312" dmcf-pid="PTnSjRsdvs" dmcf-ptype="general">[사진]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교 다이아 수저였다 “종합병원 운영 父 사기당하고 스님돼” (짠한형)[결정적장면] 05-27 다음 "쓰레기 사 왔냐, 글씨 못 읽냐"…남편에 막말 퍼붓는 아내 '충격'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