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승, 6월 입대 깜짝 발표…"군적금 들어 母 이경실 돈 갚아야지" (조선의 사랑꾼)[전일야화] 작성일 05-2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Xccs3I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550ab804a62aecbbf0794bcdf178db7631c92effd2ebb158c9f931db70182e" dmcf-pid="Fj5EEIphX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70037235kbkb.jpg" data-org-width="550" dmcf-mid="xIIIy58t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70037235kbk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7aa3cc8e91b1870d7d6f37c34cf6e04e011194632653ade81784156f4b632c" dmcf-pid="3A1DDCUlH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손보승이 코미디언 이경실에게 군 입대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67f79b67250af720e7d66606b3076d51c358994b1dbd312cb7bf95f71f4f859" dmcf-pid="0ctwwhuStZ"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손보승이 이경실에게 군 입대 소식을 알린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1f5cc83efff19fb340a245a1d629696197cd228da73e13a33c008ac2835d10fb" dmcf-pid="pkFrrl7vGX" dmcf-ptype="general">이날 손보승은 "논산에 있는 딸기 농장 가기로 했다. 엄마랑 이훈이랑. 제가 입영통지서가 나와서 이제 입대하려고 한다는 이야기도 하고"라며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6c7332961b82ff194ced197a74ce5403ac6773a49a97e6b17102dddab6275f" dmcf-pid="UE3mmSzT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70038654omoy.jpg" data-org-width="550" dmcf-mid="ynYYt7Jq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70038654omo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a0018dd061a814c59de0309f53e7d16b65a2ee238db0c0d93765b0d379e373" dmcf-pid="uD0ssvqy1G"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보여줄 수 있냐. 어떻게 왔냐. 종이로 왔냐"라며 물었고, 손보승은 메신저 톡으로 받은 입영통지서를 보여줬다. 제작진은 "훈이는 아빠가 군대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겠냐"라며 궁금해했고, 손보승은 "모를 거 같다. 아기 크는 걸 못 보는 게 많이 아쉬울 거 같다"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8b302e1035371c03f3480c3cd58dfdee487a223976b682aea6794bfc12eda92" dmcf-pid="7wpOOTBWYY" dmcf-ptype="general">이후 손보승은 아들 손이훈 군을 데리고 이경실과 함께 육군훈련소 근처에 위치한 딸기 농장을 찾았다. 이때 손보승은 "나 그 입대 영장 나와서 이제 (군대) 가려고"라며 군 입대 소식을 전했다. 이경실은 "그래? 며칠?"이라며 관심을 나타냈고, 손보승은 "6월에"라며 귀띔했다.</p> <p contents-hash="ec3288f4cbc890515d2a3483c07cb71500e80849e4a7efb9264bda04002f1bb3" dmcf-pid="zrUIIybYYW"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저는 오디션 본 것도 있고 뭐 뮤지컬도 들어왔다 하고 계속 일이 들어오는 걸로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속으로 '군대는 어넺 가려고 저러나' 이렇게 생각을 했기 때문에 갑자기 군대 얘기를 꺼내는 건 저에게는 '어?' 약간 그랬다"라며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43d5311544534fc66b9f96e4681ddf9cafd3b4ce53c333209655919d6305fe1" dmcf-pid="qmuCCWKGXy"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미리 논산 한번 왔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경실은 "그래, 빨리 갔다 오는 게 나아. 진짜지? 나중에 '뻥이야' 이러는 거 아니지? 그래. 잘했다. 빨리 갔다 오는 게 낫지"라며 응원했다.</p> <p contents-hash="e84cf12cef9639be20a52d5b4118dbc3ff6b4fed354ed451ac6bd5f18ae23eb9" dmcf-pid="BaXccs3I5T"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눈물 나고 그러지 않아?"라며 덧붙였고, 이경실은 "하나도 눈물 안 나. 그게 무슨 눈물 흘릴 일이야. 축하해"라며 격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47d3b2758f06f9468caedbff7eb832c1cd2c2143d4760f72a8288d752b4778" dmcf-pid="bNZkkO0C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70040165cisw.jpg" data-org-width="550" dmcf-mid="WEMNwhuS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xportsnews/20250527070040165cis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bf74a553125ab94aa7a02062da06caabcf405c375f510e20d2a5a781f96934" dmcf-pid="Kj5EEIph5S" dmcf-ptype="general">이후 이경실은 "왜 갑자기 내년까지 안 갈 생각하고 있는 거 같더니 갑자기 왜 군대 간다고 마음을 먹었냐"라며 질문했다.</p> <p contents-hash="e7f85eba791d5e9ca08a672c418e6ee778965fa991be1e3ab7ca1ba94a231b95" dmcf-pid="9A1DDCUl5l"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어쨌든 언제든 가야 되는 거고 이미 늦었고 또 요즘은 군대 가면 적금이 좋아져서 한 달에 55만 원씩 넣을 수 있대. 나올 때 200만 원 이상 준대. 엄마한테 빌린 것도 그걸로 갚고"라며 빌린 돈을 언급했고, 이경실은 "엄마한테 빌린 돈 갚으려고 군대 가는 거야?"라며 기특해했다.</p> <p contents-hash="54598ac162ddc98ca91a5301aee79c3458fe3b973e6fe5d9822cf4a9a8fc4c3f" dmcf-pid="2ctwwhuSXh"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제가 그걸 '갚아라, 갚아라' 한 적도 없는데 괜히 혼자 그런 생각을. 그걸 '군대 가서 돈 벌어오느라 애썼다' 이렇게 덥석 받겠냐. 그런 마음보다 그런 마음을 먹는다는 게 기특한 거지"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8680dfada9e5a725423f171838a0e29ec7d6233109ddedb6db41fbb2784ca63" dmcf-pid="VkFrrl7vYC"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그런 건 아니어도 어쨌든 빨리 가야지. 촬영하고 해야 되니까"라며 못박았고, 이경실은 "갔다 오면 너도 마음이 편할 거 같다. 속 시원할 거 같다. 숙제를 마친 거 같은 느낌이 들 거 같다"라며 다독였다.</p> <p contents-hash="3e88350c7902004c51189bea484c1ee3fccb5b523dc023dc204ea329da3f4f41" dmcf-pid="fE3mmSzTXI"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갈 때 되면 말도 더 잘하겠다. 이훈이 못 보는 게 좀 걸리긴 하지"라며 걱정했고, 이경실은 "걱정하지 마. 엄마가 도와주지 안 도와주겠어? 엄마가 널 보고만 있겠니? 다 도와주지"라며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f4b73b07241d5abde3628e51658622e2b98a6c93a89eae190ba2e8289b0bd948" dmcf-pid="4D0ssvqyYO" dmcf-ptype="general">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4f0209f2b3e11d074b058d93b18ed6d4071834a002ea3e416548116bafa6772" dmcf-pid="8wpOOTBWYs"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훈, 수상 실패→욕설 논란→사과엔딩.."진짜 죄송하다" ('짠한형') 05-27 다음 '찬또배기' 이찬원,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TOP3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