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수상 실패→욕설 논란→사과엔딩.."진짜 죄송하다" ('짠한형') 작성일 05-2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2FTZpRu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9cd1aa0eca9dac29dd0c46bdb2593cc41f3b535345a0add077450d6359dab9" dmcf-pid="YV3y5Ue7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070028400gpkh.png" data-org-width="530" dmcf-mid="x0ZhYtP3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070028400gpk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41608bfaaed8ccc1ac54c777cbe42f445be5c5b8371883a33f0204133adcb8" dmcf-pid="Gf0W1udzhD"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개그맨 김원훈이 ‘백상예술대상’ 생방송 도중 포착된 표정 논란과 욕설 해프닝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진심 어린 사과와 함께 유쾌한 해명으로 마무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f995a3ae79a9e7b836792203728a8283078926526d808ca64627b327bc52f88" dmcf-pid="H4pYt7JqvE"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신동엽의 짠한형 EP.94에는 김민교, 지예은, 김원훈이 출연해 회식 비하인드부터 수상식 뒷이야기까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c00708a06cf0dea6c23dc9893d2892d22def7e92d84a36e1ee1972b7a84bbd12" dmcf-pid="X8UGFziBCk" dmcf-ptype="general">. 이날 신동엽은 김원훈에게 “백상예술대상에서 표정관리 안 된 것 같더라. 생방송 중 살짝 욕했더라”며 웃음 섞인 지적을 건넸고, “저 축하하지 말고 원훈이 용서해달라. 심사위원한테는 욕 안 했다”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1ee2c25674cd87fe84b99773a06e6bdd6291ddc2fbc1ff7f976d6edc060a1708" dmcf-pid="Z6uH3qnbTc" dmcf-ptype="general">이에 김원훈은 “형님 수상 때문에 욕한 게 아니다.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감정이 올라왔던 찰나였다”며 솔직하게 해명, “진짜 죄송하다”고 고개 숙이며 이를 받아쳤다. 신동엽은 “앞으로 너의 세상이 펼쳐질 거다. 요즘 폼 미쳤다”고 격려했고, 김원훈은 “롤모델인 동엽이 형의 칭찬, 정말 감사하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b496c08e94b886f3dbb91c07ee5fd78df00d42be8735723ebc80ee82a3f5d0" dmcf-pid="5P7X0BLK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070028722pjav.png" data-org-width="650" dmcf-mid="yOXCW16F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070028722pja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a39bca16ce371fd823e54ce5dee27b39898b7758b9f5628190ddfbe12822f3" dmcf-pid="1QzZpbo9vj" dmcf-ptype="general">앞서 김원훈은 지난 5월 초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신동엽, 유재석, 성시경, 덱스와 함께 TV부문 남자 예능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은 신동엽에게 돌아갔다. 당시 수상자로 호명된 신동엽은 “정말 사랑하는 김원훈이 받을 줄 알았다. 누가 받아도 이상하지 않은 자리였다”며 진심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dd79dc63df2bff453181ebe6f4ce8cf8d5ef7efc00b6e2e8b054135259e5e90" dmcf-pid="tZIjrl7vhN" dmcf-ptype="general">김원훈 역시 수상 직후 자신의 SNS에 “후보로 오른 것만으로도 벅찬 순간이었다. 더 낮은 자세로 열심히 하겠다”며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그는 “수상소감 듣다가 카메라에 잡혀 급하게 웃었다. 더 억지스러워 보였을 것”이라며 생방송 당시 긴장을 드러냈다. 이에 지예은이 “수상 못 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다고 했다”고 폭로하자, 김원훈은 “너 취했다, 빨리 집에 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상 받을 것 같았냐”는 질문엔 “100%? 절대 아니다. 혹시 몰라 감사할 이름만 적어뒀다”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98ccb2e14895ac419499666d0da05071eebc7601ed3a10a6eed6d31fb7703ad" dmcf-pid="F5CAmSzTWa"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당시 수상에 대해 “짠한형과 SNL 크루, 그리고 효리, 병헌이에게도 감사하다. 사실 원훈이가 받아야 했는데…”라고 다시 한 번 원훈을 추켜세웠고, 이에 김원훈은 “그만해라. 아무리 개그가 반복이라도 6번은 많다”며 민망한 듯 웃었다. 신동엽은 “서장훈 재산 2조처럼 진짜인 줄 안다”고 덧붙이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EXZ(넥스지), 무지개빛 의상으로 공항을 물들여 05-27 다음 손보승, 6월 입대 깜짝 발표…"군적금 들어 母 이경실 돈 갚아야지" (조선의 사랑꾼)[전일야화]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