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육상 축제, 오늘 구미에서 개막 작성일 05-27 114 목록 아시아 육상 축제,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이 오늘(27일) 개막합니다.<br> <br>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을 비롯해 아시아의 육상 스타들은 축제를 빛낼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br> <br> 아시아 육상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경북 구미에 모였습니다.<br> <br> 이번 대회에는 파키스탄 육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딴 창던지기의 아르샤드 나딤과 아시아 최초로 '6m' 벽을 뛰어넘은 필리핀 장대높이뛰기 선수 오비에나 등 총 43개 나라에서 1천 명이 넘는 선수들이 출전해 오늘부터 육상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입니다.<br> <br> 특히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은 잠시 후 예선을 시작으로 대회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br> <br> [우상혁/높이뛰기 국가대표 : 재미있는 점프 보여 드릴 거고요. 그냥 기분 좋게 즐기다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점프를 보고.]<br> <br> (영상취재 : 김세경, 영상편집 : 박정삼) 관련자료 이전 세계선수권 '멀티메달'…신유빈 금의환향 05-27 다음 ‘여왕의 집’ 함은정, 박윤재x이가령 결혼식 찾아가 폭탄 발언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