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멀티메달'…신유빈 금의환향 작성일 05-27 106 목록 한국 여자 선수로는 32년 만에 세계탁구선수권에서 멀티 메달을 따낸 신유빈 선수가 금의환향했습니다.<br> <br> 세계선수권을 마치고 돌아온 신유빈에게 축하 세례가 쏟아집니다.<br> <br> 신유빈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임종훈과 짝을 이룬 혼합 복식, 유한나와 호흡을 맞춘 여자 복식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는데요.<br> <br> 우리 여자 선수가 세계선수권에서 멀티 메달을 따낸 건 1993년 현정화 이후 32년 만입니다.<br> <br> 2년 전 남아공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메달에도 성공한 신유빈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충전의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br> <br> [신유빈/탁구 국가대표 : 너무 값진 성적이고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경기를 펼친 거 같아서 후회는 없어서 행복합니다.] 관련자료 이전 이브, 글로벌 행보 박차…아시아&호주 투어 'CC TOUR' 개최 05-27 다음 아시아 육상 축제, 오늘 구미에서 개막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