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보다 먼저 웃겼다”…‘하이파이브’ 안재홍, 몸개그부터 키스신까지 작성일 05-27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a2IybYeP"> <p contents-hash="07ab978f33d0a4e7f22771827c1257538c29b8e2f61e98e9353560615a981794" dmcf-pid="9YNVCWKGi6" dmcf-ptype="general">한 명의 주연보다 더 눈에 띈 얼굴이 있었다. 유쾌함도, 감정도, 초능력도 다 갖춘 배우 안재홍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하이파이브’에서 그는 유아인보다 먼저 웃음을 터뜨리고, 가장 먼저 관객의 마음을 훔친다.</p> <p contents-hash="0b0263e0f84427a5c2224194ef15cb1052b6b79b8f03403d54c39720861a84a8" dmcf-pid="2GjfhY9HL8" dmcf-ptype="general">26일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 언론시사회. 이날 무대에서 안재홍은 영화 속 ‘지성’으로서, 그리고 배우 안재홍 그 자체로도 완벽한 존재감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0daefd60131e0d19cf4c32af7e940c7b8e3e02a78d81a1ca2a8dd691388ea987" dmcf-pid="VHA4lG2Xi4" dmcf-ptype="general">극 중 안재홍은 폐를 이식받아 바람을 조종할 수 있는 초능력을 갖게 된 인물 ‘지성’을 연기한다. “나는 아날로그적인 사람이라 촬영도 그 감성으로 임했다”며 너스레를 떤 그는, 실제로 촬영 현장에서 강풍기를 직접 맞으며 현실감 넘치는 장면들을 소화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1bb86766ddfd8314d746decb8d3f70b10bcb01ca9142622ebc77c22626ba70" dmcf-pid="fXc8SHVZ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mksports/20250527075403048iigr.png" data-org-width="500" dmcf-mid="5DDh8eOJ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mksports/20250527075403048iigr.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d5d4adc6c19890817c2c7530c68174c89fab3b91be160ddd7bdb99f7fb3d8c4" dmcf-pid="4Zk6vXf5JV" dmcf-ptype="general"> 몸개그는 기본, 대사의 말맛까지 살리는 탁월한 연기력은 예상 못한 명장면들을 만들어냈다. 특히 유아인과의 키스신 아닌 키스신은 이번 영화의 ‘최고 반전’ 중 하나로 꼽힌다. 안재홍은 “기동과의 장면은 날을 세우던 팀원들이 하나가 되는 순간이라 생각하고 임했다”며, 단순한 코믹을 넘는 감정선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f86b55ab50618d2d83851eab4404c259e57e62c530e0d12ee7815a6c809ffc41" dmcf-pid="85EPTZ41i2" dmcf-ptype="general">강형철 감독도 “배우들이 캐릭터와 능력을 온전히 체화해 보여줬다. 안재홍은 특히 대본을 믿고 밀어붙여준 배우”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842fc000c6bf88b5d22ccd949b8a3131ae362f77acaefb5134b728f89835b2" dmcf-pid="61DQy58t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천정환 MK스포츠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mksports/20250527075404712zjom.png" data-org-width="500" dmcf-mid="1vq4lG2X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mksports/20250527075404712zjo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천정환 MK스포츠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e7b54da9b332737c4bbc29d284def25c7b3ecbbbfe8effb790bef23b556190" dmcf-pid="PtwxW16FLK" dmcf-ptype="general">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인물이 초능력을 노리는 세력과 맞서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액션 활극이다. 심장, 폐, 신장, 각막, 간 등 장기별로 다른 능력을 부여받은 캐릭터들이 모여 팀 ‘하이파이브’를 결성하고, 사이비 교주 박진영과 한 판 승부를 벌인다. </div> <p contents-hash="378c974ac1ed03d6ebb0ef438507902c197490eacea13ba718d503efeb27bc03" dmcf-pid="QZk6vXf5Rb" dmcf-ptype="general">유아인의 마약 혐의로 개봉이 불투명했던 이 작품은, 논란을 딛고 오는 30일 드디어 관객과 만난다. 그리고 그 한복판에서, 안재홍은 강풍보다 더 강렬한 연기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f627d3d45bef11b9626513186935b9ff7c1fe0cd3a415b39063445e63e87ea0e" dmcf-pid="x5EPTZ41dB"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ynzvQihLiq"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요한♥’ 박보미, 15개월 아들상→2년만 임신 “20주인데 만삭..맞는 건가요?” 05-27 다음 김병만, 9월 제주서 재혼 “예비신부 부모님 보고 눈물”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