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요한♥’ 박보미, 15개월 아들상→2년만 임신 “20주인데 만삭..맞는 건가요?” 작성일 05-27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wvQihL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56cf867ee298ddcefc3b724312f46c4d893c2a9d367ddd0dc504e21ce84c6e" dmcf-pid="UUrTxnlo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075308186srdw.jpg" data-org-width="530" dmcf-mid="02z8SHVZ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poctan/20250527075308186srd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9787af1e9843c738d8663978303c30ad634d4a883835be83e3d3227811ce53" dmcf-pid="uumyMLSgCr"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박보미가 2년 만에 둘째를 임신한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f0c21f31be82d02d775aa9e4622f673a91d1a497236891dfd497e2701c8c9d5" dmcf-pid="77sWRovavw" dmcf-ptype="general">박보미는 지난 26일 “요즘 제 교복입고 찰칵. 아니 그나저나 내일 모레면 20준데요! 이 배가 맞는 건가요?.. 계란 하나랑 추어탕이랑 샌드위치랑 참외 밖에 안먹었는데”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c2d0e86946773eaab5f22f2d91203820914a8b27953c3d306c69df5a98e67c7" dmcf-pid="z6GpAmFOWD" dmcf-ptype="general">이어 “배뿐만이 아닙니다요..! 만삭 되려면 한참 남았는데… 첫째 때랑 다르게 배가 아주 그냥 무섭게 불러옵니다요..! 셤관으로 이미 6킬로 찌고 통뚱보로 임신 스타뜨 하긴 했는데… 둘째는 원래 배가 더 빨리 나오는 거 맞죠? 입덧부터 시작해서 둘째는 다르네요… 만삭 때 80킬로 찍을까 봐 두렵습니다”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be1d5b814847fcf51b98fd07f50d03a7afd23389789af97a72098ef48bcc6580" dmcf-pid="qPHUcs3Iy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나저나 16주 이후로 입덧은 서서히 사라졌는데 역류성 식도염 같은.. 이 증상은 왜 그대로 인가효?… 띠모니 때는 임신이 체질인 줄 알았었는데 박오산보미였어요! 모든 게 새롭네요...(그래도 참 조오타)”라고 기쁜 마음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2411e6b340dabef75f258b37ee82475386dd4022184184a88647bc6981ad3a2b" dmcf-pid="BQXukO0CSk" dmcf-ptype="general">박보미는 축구선수 박요한과 2020년 12월 결혼, 2022년 2월 첫 아들 시몬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2023년 5월, 시몬이 열경기로 인한 심정지를 겪으며 세상을 떠나는 안타까운 일을 겪었다. 당시 박보미는 “병원에서 아이와의 이별을 결정하라고 했다. 머리로는 보내줘야 한다는 걸 알았지만, 자고 있는 듯한 아이를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게 너무 슬펐다”며 깊은 슬픔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429a6abd8f45c855eb48a5a0c292ef36e1e1275286128a15f8a580f644025b7" dmcf-pid="bxZ7EIphWc" dmcf-ptype="general">이후 둘째를 갖기 위해 시험관을 진행했고 2년 만에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0332805ea6389d370a427981b08bfb0f6362e8b5facb46a59171f5b6a1f824b6" dmcf-pid="KM5zDCUlCA" dmcf-ptype="general">[사진] 박보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절친’ 왁스·이기찬 “마음가짐 달라져” 설렘 기류 포착 (’오만추2’) 05-27 다음 “유아인보다 먼저 웃겼다”…‘하이파이브’ 안재홍, 몸개그부터 키스신까지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