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9단, 닥터지 최고기사 결정전 5번째 우승 시상식 작성일 05-27 1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5/27/0002747847_001_20250527083206859.jpg" alt="" /><em class="img_desc">최정 9단(오른쪽)이 이주호 고운세상코스메틱 대표로부터 우승상금을 받고 있다. 한국기원 제공</em></span> 최정 9단이 닥터지 우승 트로피를 받고 활짝 웃었다.<br><br> 최정은 26이 경기도 성남시 K바둑 사무실에서 열린 2025 닥터지 여자 최고기사 결정전 시상식에서 50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받았다. 최정은 이 대회 출범부터 내리 5연패를 달성했다. 여자기전에서는 최초다. 준우승자 김은지 9단은 2000만원을 챙겼다.<br><br> 이날 시상식에는 후원사인 고운세상코스메틱 이주호 대표를 비롯해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등이 참여했다.<br><br> 이주호 고운세상코스메틱 대표는 “대회에 참가한 선수 모두 최선을 다해 경기해 바둑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왕좌를 지키는 것도, 그 자리에 도전하는 것도 어렵다. 두 선수의 라이벌 관계는 바둑계에 큰 축복”이라고 격려했다.<br><br> 2021년 창설 이래 우승컵을 독차지한 최정은 이번 대회 결승 3번기 1국에서 패했지만, 역전극을 펼치며 김은지를 따돌렸다.<br><br> 최정 9단은 “기사마다 본인에게 잘 맞는 대회가 있는데 나에게는 이 대회가 그런 것 같다. 앞으로도 더 좋은 기록을 세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 3년 연속 결승에 진출했던 김은지는 이번에도 최정의 벽을 넘지 못했다. 관련자료 이전 “누구나 아는 질문은 필요없어”…나만의 행복 찾는 시대, 뻔한 기업은 사라진다 05-27 다음 대구시,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씨름 종목 15세 이하부 3체급 석권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