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체육 발전·스포츠산업 활성화 기여 유공자 찾는다 작성일 05-27 10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문체부, 총 4개 부문 후보자 추천 받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27/0008275330_001_20250527091917751.jpg" alt="" /><em class="img_desc">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파리 수드에서 파리패럴림픽 대한민국 탁구대표팀을 격려하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4.8.3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체육인 사기를 진작하고 국민체육을 진흥하기 위해 '2025년 체육진흥유공' 후보자를 추천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은 '체육발전유공', '대한민국체육상', '체육대회개최유공', '스포츠산업대상' 4개 부문이다. <br><br>'체육발전유공'은 체육발전에 공을 세워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발전에 기여한 자의 공적을 기리기 위한 포상으로 1973년부터 수여했다. 올림픽·패럴림픽대회, 세계선수권대회 등 국제경기대회에서 입상한 선수·지도자와 전문 체육선수 발굴 및 육성, 국제대회 유치 및 개최 등으로 국가 체육발전에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훈포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br><br>대한체육회에 가입한 회원종목단체 및 시도체육회는 대한체육회에, 대한장애인체육회에 가입한 가맹단체 및 시도지회는 대한장애인체육회에 추천하면 된다.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체육 분야 단체·학회 등은 문체부 체육정책과와 장애인체육과에 후보자를 접수한다. <br><br>문체부의 후보자 접수 기한은 6월 30일이며 대한체육회 및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접수 일정 등은 각 기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1963년 제정된 '대한민국체육상'은 우수선수로서 국민체육 발전에 공적이 있는 자, 체육 연구·제도 및 국민체육 진흥에 공적이 있는 자에게 대통령 표창과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br><br>경기상, 연구상, 지도상, 공로상, 진흥상, 장애인경기상, 장애인체육상, 심판상, 체육인의 장한 어버이상 등 9개 부문으로 추천 서류는 6월30일까지 문체부 체육정책과에 제출하면 된다. <br><br>'체육대회개최유공'은 매년 전국종합체육대회[전국(동계)체육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와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및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등의 개최와 생활체육 진흥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한다. <br><br>전국체육대회와 생활체육 유공자는 문체부 체육진흥과에서,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유공자는 장애인체육과에서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br><br>'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은 2005년부터 스포츠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개인·단체 및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수여해 왔다. 스포츠산업 전 분야(시설업, 용품업, 서비스업) 및 관련 분야(스포츠과학, 스포츠법학 등)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문체부 스포츠산업과에서 후보자 추천 서류를 접수한다.<br><br>'체육대회개최유공'과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의 후보자 추천, 심사, 전수식 등 세부 일정 등은 6월 중 별도 공고 예정이다. '체육발전유공'과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는 후보자 공개검증과 문체부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행정안전부 자격기준 검증 등을 거쳐 최종 결정한다. 전수식은 스포츠의 날인 10월15일 개최할 예정이다.<br><br>부문별 포상 기준과 추천서 제출 방법,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http://www.mcst.go.kr)와 대한체육회(http://www.sports.or.kr), 대한장애인체육회(http://www.koreanpc.kr), 대한민국 상훈 누리집(https://www.sanghu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다우데이타, CSG와 Citrix 한국시장 운영권 계약체결 05-27 다음 오자왕 핸드볼연맹 사무총장 “핸드볼 H리그의 성장…꿈은 이루어진다”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