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개인정보보호 포럼 28일 개최…AI 시대 개인정보보호 대안 모색 작성일 05-27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TOGG2X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bed56c1456291284ca375bba291ec0569ad55d7a6e252313e0d519422a864c" dmcf-pid="YCyIHHVZ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timesi/20250527111604869wumr.jpg" data-org-width="700" dmcf-mid="yJCDvvqy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timesi/20250527111604869wum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b41f35385d353796411d1e6fc021579b2abccf7989bba3253f82b0494e3d34" dmcf-pid="GeoRjjYc1D" dmcf-ptype="general">서울시가 오는 28일 인공지능(AI) 시대에 개인정보 보호와 건전한 데이터 활용을 위한 정보소통·교류의 장인 제6회 '서울시 개인정보보호 포럼'을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p> <p contents-hash="ae7a98cf6ef9e60d2dc6cfd945c155e90f60ae2295558cbcc974552ae7bfcaa7" dmcf-pid="HdgeAAGkHE"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는 서울시를 비롯한 지자체 및 관계 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담당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투명한 AI, 안전한 개인정보'를 주제로 AI 시대의 개인정보 보호와 안전한 활용 방안에 대한 전문가 강연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56fa315466b765b2cc7e879c4669c9c6d499c3446427d7cc1a386f905e97fe9a" dmcf-pid="XJadccHE5k" dmcf-ptype="general">포럼은 각 기관의 개인정보취급자 등 실무 담당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 대책과 안전한 활용 방안을 공유하는 강연으로 제공된다. 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최근 판례 동향과 AI 규제 현황을 중심으로 주요 리스크 관리 모델을 조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2cd07a41cf6db5d13927cae5cf03ad89a25eb0633eebdf9a24e7cbbf1042832" dmcf-pid="ZiNJkkXDGc" dmcf-ptype="general">김완집 서울시 정보보안과장은 “AI 시대의 행정·산업 경쟁력은 데이터의 양과 질에 달려 있다”며 “선제적 기술변화 대응과 신뢰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 시스템 및 데이터 활용 환경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fdf832f78990c3f6f87c3b38a3cd3bc10a5c738fac9e58013f036e9a14dba7d" dmcf-pid="5njiEEZwZA" dmcf-ptype="general">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지훈 소속사도 사칭 피해…“금전 요구 NO” [공식] 05-27 다음 주지훈 소속사도 '사칭 사기' 당했다.."불법 행위, 강경 대응"[공식]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