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소속사도 사칭 피해…“금전 요구 NO” [공식] 작성일 05-2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Ikll7v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eb707937ce8abb06d9a940c9f5d6bb08b7a3e46b5cd90958f4c2b8a25c76ce" dmcf-pid="pkCESSzT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ilgansports/20250527111525892reoz.png" data-org-width="800" dmcf-mid="3q3GUUe7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ilgansports/20250527111525892reo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703a174409c6d3a0bd09dea730ea777288ac01c6b55e4fffaeafc25b024e71" dmcf-pid="UicnDD5rCr" dmcf-ptype="general"> ‘노쇼’(No show) 등 스타들을 사칭한 범죄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배우 주지훈 소속사가 피해 사례를 공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br> <br>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구 에이치앤드 엔터테인먼트)는 27일 “최근 국내외에서 당사 또는 소속 배우를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노리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소속 배우의 관계자나 매니저를 자처하며 금품을 요구하거나 특정 명목으로 비용을 청구하는 등의 시도가 확인됐다”고 알렸다. <br> <br>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이와 같은 방식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어떤 행위도 하지 않으며, 이 같은 요청은 모두 사칭에 의한 불법 행위”라며 “유사한 연락을 받으셨을 경우 절대 응하지 마시고 즉시 경찰 또는 관련 기관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br> <br>이어 “당사는 팬 여러분과 관계자분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라며 “사칭 및 사기 행위에 대해서는 경찰 신고를 비롯해 강경 대응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br> <br>한편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인교진, 정려원, 주지훈, 소이현, 문채원, 손담비, 한보름, 천우희, 박하선, 윤박, 정인선, 윤종석, 우도환 등 소속돼 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한빈 “‘월드 오브 스우파’ 단독 MC 영광, 올라운더로 성장할 것” 05-27 다음 서울시, 개인정보보호 포럼 28일 개최…AI 시대 개인정보보호 대안 모색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