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크’ 김민석 “어릴 땐 싫었던 동안, 이젠 일부러 어려 보이게 입어” [EN:인터뷰③] 작성일 05-27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YWJJCn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d64b1d728c3a26b4cdadac87b1cd5eec2d96d7cc0d42844a7b95c7e7c70908" dmcf-pid="qTGYiihLk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석(사진제공=스프링 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115655012scsm.jpg" data-org-width="650" dmcf-mid="Uf03ccHE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115655012sc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석(사진제공=스프링 컴퍼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7e4fdb2534f9155b4eae0fe8c412592d026fa2363081cd59453ab1d7865ea4" dmcf-pid="ByHGnnlo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석(사진=티빙 ‘샤크 : 더 스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115655242munl.jpg" data-org-width="650" dmcf-mid="unOs44c6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115655242mu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석(사진=티빙 ‘샤크 : 더 스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f466994adadc4387180507ee366fc84acd931ff283a3cec6f21efa4d4703d5" dmcf-pid="bWXHLLSg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석(사진=티빙 ‘샤크 : 더 스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115655418uzpx.jpg" data-org-width="650" dmcf-mid="7Az7rrtsa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newsen/20250527115655418uz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석(사진=티빙 ‘샤크 : 더 스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4cc1fd8d04ba5f2e16ba64f344b4b975fc95faef1fcaecc7b407acfe2291d6" dmcf-pid="KYZXoovaN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fc0e76f0be6936006c8c4dcdcbb851da42261dd7260786b9d470eac637685188" dmcf-pid="9G5ZggTNol" dmcf-ptype="general">(인터뷰②에 이어) </p> <p contents-hash="18986aa9738360fbd4c2cb93ccf27ca3e19144b44d0e7ec8f4990a937a5e7cfb" dmcf-pid="2H15aayjAh" dmcf-ptype="general">배우 김민석이 동안 비주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4748b61fe0275df760a1f4f4b8032f87b9de156f736a1f21fbed725791e6faf" dmcf-pid="VXt1NNWANC" dmcf-ptype="general">5월 2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 티빙 드라마 '샤크: 더 스톰' 주연 김민석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9bfb6ab194a51f93552d0c845c03f7ca5c590c04f739d2dbbabf86c1c9be0b40" dmcf-pid="f3uUDD5roI" dmcf-ptype="general">'샤크: 더 스톰'은 2021년 공개된 '샤크: 더 비기닝'의 후속 시리즈로, 불의의 사고로 소년 교도소에 수감된 차우솔(김민석 분)이 교도소 3대장 중 한 명인 한성용(이정현 분)을 이길 수 있을 만큼 강한 사람이 되어, 폭력 조직 보스 현우용(이현욱 분)의 눈에 들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p> <p contents-hash="7deb4e7cdbfd135337f905f7572dfebc7e72f9bf127a952235938324792ca831" dmcf-pid="407uww1mNO" dmcf-ptype="general">김민석은 현장이 "군대 같았다"며 "현장을 둘러보면 다 남자니까. 시즌1 때도 소년 교도소인데 '이게 무슨 고등학생이야' 이런 느낌이었다(웃음)"고 분위기를 전했다. 남고 출신인 터라 남자 배우들이 많은 촬영 현장이 유독 더 편하게 느껴졌다고. </p> <p contents-hash="66dae4fd968de72ff59348607b525bd849784aecf920e7d2704f83ee7e03f2ba" dmcf-pid="8pz7rrtsks" dmcf-ptype="general">김민석에게 '샤크'는 '갑자기'의 연속이었다. "시즌1을 찍을 때도 시즌2를 할 지 몰랐는데 갑자기 촬영하고 갑자기 공개되고. 시즌3는 갑자기는 아니었으면 좋겠다. 배우들에게 몸을 만들고 준비할 시간을 주길 바란다"고 장난 어린 당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173ad6afa28036624f10a2d6d2b83d86b439f7c1ba19518bbc0f94495f877f86" dmcf-pid="6UqzmmFOam" dmcf-ptype="general">다음 시즌을 하게 된다면 어떤 점을 보완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관절 확인 좀 잘해보고 건강검진도 받아야 할 것 같다. 다시 할 자신은 정말 없지만 이미 한 번 해본 거라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하루에 10km씩 뛰어다니면서 무릎에 소리가 나더라. 몸을 잘 보완하고 시즌3를 제작하게 된다면 진짜 운동하는 남자, 대놓고 남자 연기를 보여주고 싶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744b355ddd689ff67a0fb3f4b4dc94ea8b8a7c601691ced135531789344ad17" dmcf-pid="PuBqss3Ikr" dmcf-ptype="general">앞서 사랑스러운 멜로나 로맨틱 코미디 작품을 선보였던 김민석은 "'샤크'를 찍고 나니 요즘엔 또 달달한 게 찍고 싶더라. 군대를 다녀온 뒤로 특정 장르를 정하기보단 그냥 그 시기에 할 수 있는 걸 하자는 생각이다. 저도 제 인생에 액션은 없을 줄 알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fe208a44f94436f6261458151820e3b5b33f15a8c277453b18720da53797265" dmcf-pid="Q7bBOO0Ccw" dmcf-ptype="general">앞서 동안 비주얼을 물려주신 부모님께 감사를 표했던 김민석은 "제가 좀 늦게 늙는 편 같다. 20대까지 계속 막내 역할을 하니까 어릴 땐 동안인 게 싫었다. 친구들, 주변 사람들은 20대 중반부터 검사, 형사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데 '나는 팔자에 없나 보다' 했는데 자연스럽게 배역이 찾아왔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제가 지금 촬영하고 있는 작품에서도 20대 중후반 배역을 맡았다. 빠른 90년생인데 어릴 때는 89년생이라고 하다가 지금은 90년생이라고 한다. 예전에는 옷도 정장 스타일을 입었는데 요즘에는 일부러 애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도 입는다"고 호탕하게 웃었다.</p> <p contents-hash="9dc858c54634b43a5a64efde264b8d1b46abaf86562a4f16cfcdefebc50aeec7" dmcf-pid="xzKbIIphkD" dmcf-ptype="general">김민석은 연기 인생에 복이 많았다며 "연기로 세 끼를 벌어먹을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다. 전공자도 아니고 연기의 길을 원래 걸었던 것도 아니라 가식이 아니라 정말 운이 좋다는 생각을 매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39b65da3d06089c8fbb0ea5972696088d589ddb3e54c167bd8cbd6eb670653" dmcf-pid="yEmrVVj4aE" dmcf-ptype="general">동안 비주얼에 가려진 김민석의 진짜 강점은 무엇일까. 김민석은 "원래 사회 속에 있었다는 점"을 꼽으며 "전공자들은 고등학교 때부터 한 길만 보고 걷지 않냐. 그들이 '이거 아니면 안돼'라고 생각한다면 저는 공업 고등학교를 나와 전기 자격증을 따기도 했고, 대학교에서는 호텔 조리학을 전공해 요리를 배웠다. 다양하게 살아보니 좀 더 시야가 넓은 것 같다. 어떤 작품을 봐도 그런 디테일이 보인다. 사회에서 돈을 벌어본 경험이 강점 같다. 그래서 날 것 같다는 말을 많이 듣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c0c9c4ce7f24037bc61ec6eb2575b70f31e632dfb542799a0db98e1d8ee3338" dmcf-pid="WDsmffA8kk" dmcf-ptype="general">김민석은 "점점 나잇값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못 지킬 말은 안 하려고 한다"며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보단 당장 내일의 일을 잘하려고 한다. 그렇게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간이 가는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8f88d908d0b73453310e724855f3491c4fcbdc49158795534fb09115212fb64c" dmcf-pid="YwOs44c6c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GrIO88kPN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가대항전 나서는 '월드 오브 스우파', 깊어진 간절함으로 시청자 心 노린다 [종합] 05-27 다음 윤혜진 "엄태웅♥과 소개팅 첫 만남에 엄정화 동석, 말 한마디 못했다" ('돌싱포맨')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