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항전 나서는 '월드 오브 스우파', 깊어진 간절함으로 시청자 心 노린다 [종합] 작성일 05-27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Y9hhuSZ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d9e41d70b2b4012a975f264ac6979eba6b597cdc885be85f618a2891db6592" dmcf-pid="5vG2ll7v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daily/20250527115612879lsjd.jpg" data-org-width="658" dmcf-mid="HA2N77Jq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daily/20250527115612879ls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b8e3dbb475f03525e59d24de78ef3dc5fcc7f12b7b532057fec697d494fcce" dmcf-pid="1THVSSzT5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월드 오브 스우파'가 더욱 간절해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안방 극장을 찾는다.</p> <p contents-hash="c080595201474156a030b585bff12616e968faf512ca8502d09b1d71246a4eb0" dmcf-pid="tyXfvvqyHt" dmcf-ptype="general">27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 모처에서 Mnet 예능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최정남 PD, MC 성한빈, 파이트 저지 박진영과 마이크 송, '팀 코리아' 범접(BUMSUP) 9인 가비, 노제, 리정, 리헤이, 립제이, 모니카, 아이키, 허니제이, 효진초이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5f3e95f1f02ebd30f42b6253e8c8c19b8a2b68c2636c5f9ee99390e4dd95069" dmcf-pid="FWZ4TTBWt1" dmcf-ptype="general">'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WSWF)')는 Mnet의 메가 히트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으로, 한국을 포함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까지 총 5개국 국가대항전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5879b5a98200ea19d73bb4257476d13157b8f1a97b3af0a66cd21c18cae1a0c5" dmcf-pid="3Y58yybY15" dmcf-ptype="general"><strong> ◆ 팀 '범접'으로 돌아온 리더즈 "시즌 1보다 2,3배 간절해졌다" </strong> </p> <p contents-hash="be9e8cff65d212544af62109f80a8576cfdc19113968ff9dd51f6899198976d1" dmcf-pid="0G16WWKGtZ" dmcf-ptype="general">이날 팀 범접으로 돌아온 리더즈는 리더 허니제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했다. 허니제이는 "국가대표로 임하다 보니, 책임감도 생기더라. 신체적으로 힘든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티가 안 나게 하고 싶었다"라며 "굉장히 노력을 많이 했다. 아기 엄마가 되다 보니 간절해지는 게 있는 것 같다. 시즌 1에서도 최선을 다했지만 이번엔 그보다 2,3배 더 간절하게 임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5f263ab273128dde9d11032e132174a74ef6fd1602f05b1c3ea657b34a1ac46" dmcf-pid="pHtPYY9HYX" dmcf-ptype="general">팀 조합에 대해서도 그는 "10점 만점에 10점이다. 저희가 조합이 정말 좋다. 한 명 한 명이 뚜렷하게 각자의 역할을 가지고 있다. 많이 보셔서 알고 있겠지만 저희가 춤으로도 다르게 추고 있지만 맞는 부분이 있더라. 너무 든든하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2b17fc108da916c3c66865307f1a80dab2ee4a43a12a1d617616e37aff253db" dmcf-pid="UIvqss3IHH" dmcf-ptype="general">가비는 "춤이 주관적인 것이다 보니까 보시는 분들마다 다를 수 있다. 이번엔 다른 팀들에게서 많이 배운 것 같다. 견제됐던 팀은 없었다. 저희끼리 똘똘 뭉쳐 보여주기 바빴다. 한 멤버를 꼽자면 카에아 씨가 생각이 난다. 이유는 모르겠다. 인상이 깊었다"라고 일본팀의 참가자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69cadfaf6a001384713db2d7968d2e3b958e96360b5b0fd4f4308c2b70aba605" dmcf-pid="uCTBOO0C5G" dmcf-ptype="general">리더들의 리더가 된 허니제이는 "경로 우대인지 우대조건인지 모르겠지만 저희끼리도 모르겠더라. 리더로 훌륭한 사람들인데, 저희들끼리 많이 고민했다. 제작진 쪽에서 권유를 해주셨다. 사실 모니카를 추천했는데 몸에 아기가 있던 상태여서 자리를 비울 것 같았다"라고 말해 리더가 된 배경을 밝혔다. 이에 모니카는 "아쉽기도 했지만 다행이란 생각이 더해지기도 했다. 어제부터 운동을 시작하면서 조깅부터 시작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출산한 지 50일 됐다. 춤으로 산후조리하는 실제 댄서가 된 것 같아서 기대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0b072cd417562a57b44dbf5455a9b67ebc44d10f685636f61d6bf257f981ad5" dmcf-pid="7hybIIphHY" dmcf-ptype="general">아이키는 "전 경쟁을 무서워하는 사람인데, 하고 싶단 생각이 멤버들 때문에 들었다. 얼마나 무서운 사람들인지 잘 알고 있는데, 이들이 내 편이라면 괜찮을 것 같았다"라고 전했고, 효진초이는 "시즌 1과 달라진 점은 간절함이 달라졌다. 당시엔 리더였기에 모든 책임과 탓이 온다는 압박감이 있었다. 지금은 팀원으로 나올 수 있다는 것에 해방감이 있기도 하다. 게다가 제 헤어스타일이 바뀌기도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허니제이는 "저희 정말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방송 시청과 응원을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0fc31440a2745e2eee266445cbb5911a8d30c5b6ff9de515c776730e049371" dmcf-pid="zlWKCCUl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daily/20250527115614630hmvr.jpg" data-org-width="658" dmcf-mid="XVziFFQ0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tvdaily/20250527115614630hmv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75cef6c097bd028ccc8ef249b8b22e56642601e5b9d23a9006266897f59d9d" dmcf-pid="qSY9hhuSXy" dmcf-ptype="general"><br><strong> ◆ 국가대항전으로 무대 옮긴 '스우파', 마이크 송 "댄스 레전드들 모인 기적같은 일"</strong> </p> <p contents-hash="906dcbcd52f76c9cfc2d660aaa6cc43b0afd324c9e6af2797dea987bd10628f1" dmcf-pid="BvG2ll7vGT" dmcf-ptype="general">이날 최정남 PD는 "'스우파'로 시작해서 해외 크루가 처음으로 같이 서바이벌을 하게 됐다. 시즌 2를 하면서 해외 댄스 크루를 한국에 알리는 것에 대해 확신을 얻게 됐다. 시즌 2보다 더 많은 해외 크루를 '스우파'를 사랑해 주는 팬들에게 알리고 싶었다"라고 프로그램 기획 비하인드를 전했다. 최 PD는 "통역사 분들과 촬영을 진행했다. 글로벌 프로젝트라고 느껴지는 게,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다. 촬영본을 최대한 편집을 통해 시청자 여러분에게 보여드리려다 보니, 다양한 번역사분들이 붙어서 진행했다. 몸의 언어를 더 기대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기대포인트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dece8b361a6d1493894537bf3adba7c5c8971b3786b13adec50702e933597789" dmcf-pid="bTHVSSzT1v"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그동안 방송을 봤고, 출연 확정되고 또 봤다. 연예계에서 많은 일을 하지만 저에게 다가오는 건 춤이다"라며 "김건모 씨 백댄서로 이 분야에 들어왔다. 제게 가장 궁극적인 부분이었는데, 춤 하나로 느끼고 반응할 수 있다는 게 기뻤다. 춤을 잘 추는 사람들을 모아서 이렇게 한다는 게 너무 재밌었다. 게다가 영어로 심사를 하다 보니, 제가 반응하는 것이 편했다. 공중파와 많이 다르더라. 조심 안 하고 조금 날 것의 느낌이 있어서 몰입할 수 있었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db6980ab42e63a7edf2c6730ca2307b1724d9ffdb57eb948ff8658d4b99ee30" dmcf-pid="KyXfvvqyGS" dmcf-ptype="general">마이크 송은 "이번 시즌은 레전드다. 레전드 콜라보도 많다. 많은 댄스 레전드가 한국에 모인 건 기적 같은 일이다"라고 기뻐하며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춤추는 프로그램은 이게 유일하다. 이런 선수들이 배틀한 모습이 너무 특별하고, 함께 춤을 추는 모습 또한 특별하다. 하나의 축제와 같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c20d1c70f4f4e5e5cd073db9ac32c4175375ea6b6b6896356110a35a4c6c211" dmcf-pid="9WZ4TTBW5l" dmcf-ptype="general">글로벌 크루들이 자리하는 만큼 최정남 PD는 "어느 나라가 꼭 나와야 한다는 포인트는 아니었다.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는 세계 대회에서 배틀로 만났거나, 커리어로 이름을 알린 크루들이 저희 프로그램에서 이야기를 그릴 수 있는 서사를 가진 이들로 소개해드리고 싶었다"라며 "리더즈는 하나하나의 케미를 보기 위해 한 팀으로 구성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21581895de147ea82e303b5cc0fc131b12a8f50d993b507400a31631ced3c71" dmcf-pid="2Y58yybY5h" dmcf-ptype="general">무대를 본 박진영은 "너무 잘해서 흥분되더라. 서양팀 3팀과 동양팀 3팀이 나뉘어 굉장히 도드라지는 특징이 있는데, 서양 댄스들은 힘, 스피드, 조직력에서 압도적이다. 파워와 스피드를 갖고 있다"라며 "동양팀들은 정교하고 상업적인 감각을 갖고 있다. 기본기가 잘되어있다. 이들의 극명한 특징들을 바라보면서 미션에 따라 서로 유리한 부분이 바뀐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2bc223fa3614cd0a7585c5a0e0a30f4f04e2aedb3178ce9810012f10139c15f" dmcf-pid="VG16WWKGY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최정남 PD는 "제가 곱씹어서 생각했을 때 저희가 국가대항전을 표방하지만 어느 나라를 응원해야겠다는 게 아니고, 시즌 1을 생각해 보면 '스우파'를 좋아했던 시청자분들에게 해외 팀을 소개해주는 느낌이 컸던 것 같다"라며 "국가대항전 속에는 해외 댄서가 우리나라에 와서 '스우파'를 통해 그들의 팬덤을 다시 만들어주고자 하는 것"이라고 관전포인트를 짚었다.</p> <p contents-hash="b28802596687a76c688be851a3b994fd61b9929b4fd9e35c14a19dc3bc2756c5" dmcf-pid="fHtPYY9H5I" dmcf-ptype="general">한편, '월드 오브 스우파'는 오늘(2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a81b00ed8430eb0ac04b874087d337742f4d6c879d6da76822966d50badf4a9" dmcf-pid="4bfAqqnb5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c3ebb6a96fa666f13f11f9e88cee3b4e7bc4b5e46a9e6b16814d4ca0bf64b26b" dmcf-pid="8K4cBBLKY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월드 오브 스우파</span> </p> <p contents-hash="47a1305471b3f113fd4c81e1e001f5dba947431a0e5f57d5b441124e381da3aa" dmcf-pid="698kbbo9G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위시, 대만 삼켰다… 첫 방문 현지서 대서특필 05-27 다음 ‘샤크’ 김민석 “어릴 땐 싫었던 동안, 이젠 일부러 어려 보이게 입어” [EN:인터뷰③]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