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신곡 발표 소식 이어 월드투어 규모 확대 작성일 05-2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8KxxrR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9f286a63303fd6d51bffeb97c40127172da557793f24ec754c45f851939601" dmcf-pid="7j69MMme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mydaily/20250527120518327xhrv.jpg" data-org-width="640" dmcf-mid="UanMaayj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mydaily/20250527120518327xh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531aa8d4f0873e83ec171fc0e790f8797d211fd91448aaaef875f72364241b" dmcf-pid="zAP2RRsdy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월드투어 아시아 공연 개최 소식까지 전해지며 글로벌 팬들을 열광케 했다.</p> <p contents-hash="e6494f34ee9bac29d3bb0f6b483326c531acfeb0a8c011a0e9083994fb373788" dmcf-pid="qcQVeeOJCS" dmcf-ptype="general">27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의 10월 18·19일 가오슝, 10월 24·25·26일 방콕, 11월 1·2일 자카르타, 11월 22·23일 불라칸, 11월 29·30일 싱가포르, 1월 24·25일 홍콩 공연을 추가로 개최한다.</p> <p contents-hash="6cccef65cb9a08f08d7ae497ba5c2fcab551cb50259dffc62bd930852eb384e4" dmcf-pid="BkxfddIiTl" dmcf-ptype="general">이로써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 31회차에 걸쳐 전 세계 팬들과 함께 호흡하게 됐다. 앞서 이들은 오는 7월 5일과 6일 고양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도쿄로 향하는 일정을 발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c1085e4b0bd6b2a85ebee18f9c6b3e0f449178e1719016c608578efea2d1c68" dmcf-pid="bn9744c6Th" dmcf-ptype="general">이날을 비롯 지금까지 공개된 공연장 모두 스타디움급 규모라 블랙핑크의 막강한 글로벌 위상을 다시금 실감케 했다. 180만 관객을 동원하며 K팝 걸그룹 신기록을 경신했던 지난 [BORN PINK] 투어에 이어 또 한 번 역대급 스케일이 예고된 만큼 이들이 새롭게 남길 유의미한 발자취도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7aa78128ac509fa34a065934df5497870c9cf765ab8cd8769bfa360f1cf0229" dmcf-pid="KL2z88kPWC" dmcf-ptype="general">YG 측은 "'DEADLINE'이라는 콘서트 타이틀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아티스트와 스태프들 모두 치열하게 제작 과정에 임하고 있다"며 "그야말로 블랙핑크 공연의 최정점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4a33bb4e658e3a45b22dd63568ae78a3be14378c424d039c0ba34a39efc7039" dmcf-pid="9oVq66EQSI" dmcf-ptype="general">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2022년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약 2년 8개월 만에 신곡 발표를 예고했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과 정보는 베일에 싸여있지만,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로 우뚝 선 이들의 귀환에 음악팬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블스 플랜2' 우승 정현규 "윤소희와 열애설? 상상도 못해…좋은 누나 동생 사이"[인터뷰①] 05-27 다음 정경호♥최수영, 아기 품에 안고…벌써 딸바보 예약 [RE:스타]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