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플랜2' 우승 정현규 "윤소희와 열애설? 상상도 못해…좋은 누나 동생 사이"[인터뷰①] 작성일 05-2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l3KKg2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742f86f0ae4a951b9649f2631cdfd8aa3055174b573e8711e483847c6d9e64" dmcf-pid="Wx6Nss3I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정현규. 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tvnews/20250527120504164gjdd.jpg" data-org-width="900" dmcf-mid="0YGAIIph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tvnews/20250527120504164gj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정현규. 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7fb779d65a93f3f8c8eece7a83701ba9273a26bdac56a567e132332e064361" dmcf-pid="YMPjOO0CX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데블스 플랜2' 우승자 정현규가 프로그램 속 태도 논란에 대해 거듭 사과하면서 출연자 윤소희와는 "좋은 누나 동생 사이"라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d003c318c3cd7b522108d2cfa46ab3d4d7778f166020be82b0bfd933963f9c1" dmcf-pid="GRQAIIphHL"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데블스 플랜:데스룸'(데블스 플랜2) 우승자 정현규는 27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우승 후 엇갈린 시청자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ff66776534a9414c9614024c3be3992ff0b8a110ed1fac26e50b4e50caf3a3f" dmcf-pid="HexcCCUl1n" dmcf-ptype="general">우승자 정현규는 "반응을 방송 이후로 보면서 스스로에게 많이 되물어봤다. 저는 우승을 위해서 정말 진심으로 임했다"며 "그 과정에서 여러 사람들과 시청자분들꼐 불편함을 드린 것도 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반성도 했다. 제가 우승할 수 있었던 상황에 최선을 다하면서 주변 사람들이 도와주기도 하고 운이 많이 따랐던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5e91718f149c2b7e6f28c766501fcd4ac190261e38834b68ce5e44a367b3c3a" dmcf-pid="XdMkhhuSZi" dmcf-ptype="general">이어 "우선하며 느낀 것은 진심(자체)보다 진심이 어떻게 전해지느냐였던 것 같고, 그런 점에서 반성하고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f6d48e4bbbdf80991fe66e9deaa5c972810192317392af630833e864b1af0d6" dmcf-pid="ZJREll7vYJ" dmcf-ptype="general">특히 정현규는 '생활동' 멤버 윤소희 규현과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며 생존과 우승에 도움을 받아 눈길을 모았다. 심지어 윤소희를 두고 두 사람 사이에서 연애 감정이 생긴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7a82dc8303ef2e1765302a39636da9bf04b724bd3903748057398b839298c52" dmcf-pid="5ieDSSzTHd" dmcf-ptype="general">정현규는 이에 "피스를 제외하고 재밌게 경쟁을 해보자고 계속 올라갔다. 그 과정에서 열애설처럼 보여질 지는 상상도 못했다. 지금은 좋은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e553950b6208b917d86eee79dd99eaba72d4b9f02316ca2454a741442e2158a0" dmcf-pid="1ndwvvqy1e" dmcf-ptype="general">그는 윤소희 규현의 관계에 대해서는 "셋이 연전연승을 하면서 끈끈해졌고 그 과정에서 동지애가 피어나서 열심히 했다"면서 "두 분에게 죄송한 마음이 있다. 제가 이기기 위해서 전략적 선택으로 도움을 요청했고 그 과정에서 소희 누나와 규현 형이 제 편이 되어 줬다. 저는 제 때문에 피해를 본 것 같아서 사과를 드렸다. 또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36dd5e882ca090080e48ec4ba177b5f6fcdff3bb7aded1c0a09922bff30d358" dmcf-pid="tLJrTTBWYR" dmcf-ptype="general">정현규는 "우승은 전혀 양보받은 게 아니라 소희 누나랑 저랑 정정당당하게 치열하게 싸웠고, 7일 동안의 여정이 있다 보니까 체력전이 심했던 것 같다. 100% 컨디션으로 파이널 매치에 임하기가 어려웠던 상황이다. 둘 다 최선을 다한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729c7e6cd0bdfa3ebb76f5e91268f6336dbebfb59e4c25c4a90ffef961358bd" dmcf-pid="FoimyybYtM" dmcf-ptype="general">그는 악마의 편집이라 생각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우승만을 위해 열심히 해보자고 생각했다. 그것을 악마의 편집으로 보지 않았다. 그런 모습이 불쾌감이나 상처가 될 수 있는지를 간과한 것 같다. 지금은 책임감을 알고 고치고 성장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ea872b5945e0e8b2fc3871284996e406a08c0bd11b5af35314de9fc7a6b3a7a" dmcf-pid="3gnsWWKGZx" dmcf-ptype="general">한편 정현규는 우승 상금 3억8000만원 사용 계획에 대해서는 "우승 상금은 프로그램이 끝나고 수령을 했다.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다"면서 "출연진 분들한테 맛있는 것 사 드리고 하는 데 쓰고, 제가 또 프로그램이랑 시청자 분들에게 피해를 끼쳤으니까 일정 금액은 기부를 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a1f800700a7bb280112b8b249319d7e31d2f8fc6fb9ac314a7619cf3dc1dd49" dmcf-pid="0SCtBBLKZQ" dmcf-ptype="general">이에 정종연 PD는 "제작진 입장에서는 기부하는 걸 비추하는 입장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pvhFbbo9G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월드투어 규모 확대… 아시아 공연 추가 05-27 다음 블랙핑크, 신곡 발표 소식 이어 월드투어 규모 확대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