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학폭 의혹에 강 건너버린 팬심…"고소할 게 아니라 해명을 해야지" [TEN이슈] 작성일 05-27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YdDD5r3r">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0SGJww1mp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81303973d6f45ed8865582765f595772a8743ef6fc2697b1f3f36358c92510" dmcf-pid="pvHirrts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10asia/20250527121403663myos.jpg" data-org-width="658" dmcf-mid="FIpcvvqy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10asia/20250527121403663my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6f39c9962873d5b4987288c38ca00176cf5110701bc25aebc7a6ce79a60b61" dmcf-pid="UTXnmmFOzE" dmcf-ptype="general">배우 고민시의 학폭 의혹에 팬들이 분노했다.<br><br>앞서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고○○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br><br>작성자는 "고○○는 중학교 시절부터 다수의 친구에게 학폭, 금품 갈취, 폭언, 그리고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br><br>이어 "중학교 1학년 시절부터 낙태 소문이 돌 정도로 행실이 불량했고, 자퇴하거나 공고로 진학한 비행 청소년들과의 친분을 앞세워 폭력을 행사했다"며 "마음에 들지 않는 여자 동창생들을 조직적인 폭행의 대상으로 삼았고, 그 결과 실핏줄이 터지고 머리를 가격 당하거나 발로 차이는 등 끔찍한 학교폭력이 반복됐다"고 강조했다.<br><br>그러면서 "사과나 보상을 받고 싶지는 않다. 단지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대중 앞에 나서지 말고,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며 피해자들에게 미안해하며 살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br><br>해당 게시물에는 가해자의 실명이 언급되지 않았으나, 누리꾼들은 지역과 학교명, 개명 전 이름, 나이 등의 단서를 바탕으로 배우 고민시로 특정했다.<br><br>이에 같은날 고민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해당 내용은 명백한 허위 사실로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당사는 허위사실을 바탕으로 한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하여 소속 배우의 명예가 훼손당하고 있다는 점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한다"며 "금일 법률대리인을 선임했으며,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대한 검토 및 진행에 돌입했다"고 전했다.<br><br>아울러 "소속 배우에 대한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와 유포는 배우는 물론, 그 가족에게도 깊은 상처가 될 수 있으니 무분별한 유포와 확산은 삼가시길 바란다"고 경고했다. <br><br>이에 누리꾼들은 고민시의 SNS에 "대전에서 유명했다는데 맞아요?", "피해자들이 너무 구체적인데 호감이였는데 큰 실망", "고소한다고만 하지 말고 해명을 해야지"라며 비판의 말들을 쏟아냈다.<br><br>또 "다시는 방송에서 안 봤으면 해요", "그동안 이미지 메이킹 어떻게 한 거냐", "관상은 과학", "악질 중 악질이더만 어찌 연예인 될 생각을 한 거지?", "일반인 친구까지 쌍으로 폭로된 거면 찐이지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br><b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은경, ‘동치미’ 하차 심경... “최선 다했더니 후회 없어” (‘4인용 식탁’) 05-27 다음 정현규 "성해은 결별설? 응원하는 사이…연예 활동 예정 無" [인터뷰]③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