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동치미’ 하차 심경... “최선 다했더니 후회 없어” (‘4인용 식탁’) 작성일 05-27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PfLLSg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52d6291bdd90a56d33729fe94c2219c0f516beda7621803ac83b4d38734ffb" dmcf-pid="WxQ4oova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채널A 캡처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ilgansports/20250527121325807mott.png" data-org-width="600" dmcf-mid="x5ZY77Jq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ilgansports/20250527121325807mot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채널A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8829e660ded912305d46a08fd24746b192e852eb923ad3e031cff33cd024cc" dmcf-pid="YMx8ggTNCi" dmcf-ptype="general"> 방송인 최은경이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 하차한 것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br> <br>최은경은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이하 ‘4인용 식탁’) 예고편에서 “정말 ‘동치미’ 하는 동안 1분 1초도 쉬거나 딴짓하거나 쉰 적이 없다”며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나니까 하나도 후회가 없었다”고 말했다. <br> <br>그러면서 “원없이 했다”며 “조금 정리하면서 스스로 안식년을 주긴 해야겠다 싶었다”고 했다. <br> <br>최은경은 최근 13년간 진행한 ‘동치미’에서 방송인 박수홍과 함께 하차했다. <br> <br>당시 최은경은 “사실 워낙 소감 등 뭔가 저에게 모든 이목이 집중되는 건 부끄러워 죽어도 못하는 성격이라 마지막 인사는 방송에서 따로 안 하고 그냥 녹화를 평상시처럼 재밌게 하는 게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인사라 생각해서 신나게 녹화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방송에선 부끄러워 못했지만 이리 연락을 해주시고 아쉬워해주시는 걸 보니 오랜 동치미 사랑해주신 분들께 글로라도 인사를 드리는 게 예의라 짧게나마 여기 남긴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③] '데블스 플랜2' 정현규 "♥성해은과는 잘 지내..윤소희와는 누나동생" 05-27 다음 고민시 학폭 의혹에 강 건너버린 팬심…"고소할 게 아니라 해명을 해야지" [TEN이슈]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