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플랜2' 정종연 PD "감 다 죽었다고…부족한 부분 인정" [인터뷰]④ 작성일 05-27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2'<br>정종연 PD 인터뷰<br>"시청자 피드백 귀기울여 듣고 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qHppRuSH"> <p contents-hash="fbf108b9f875c003cb3a60daf47527990c3015a97db303994e95a97c7215dd93" dmcf-pid="4JBXUUe7h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제가 감이 살아날 나이는 아니지만... 하하.”</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1ba89d3aa11766f1b49dc01b1f61e1e5f724e02b874eba6ce7af6bfd23f2ed" dmcf-pid="8ibZuudz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종연 PD(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daily/20250527123214171jhca.jpg" data-org-width="650" dmcf-mid="2BEeNNWA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daily/20250527123214171jh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종연 PD(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e4c4c7a44c2d80b64ed8a951336792f329840b1807abddaed48545c2c024969" dmcf-pid="6nK577JqlW" dmcf-ptype="general"> 정종연 PD가 27일 서울시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이하 ‘데블스 플랜2’)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부정적인 여론을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div> <p contents-hash="c68ef8e0d4b21bc7ad157348168b42d1c1cc4e6aa6989fb0d445d40c8d6ae9e5" dmcf-pid="PzyEhhuSyy" dmcf-ptype="general">‘데블스 플랜2’는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전 프로바둑기사 이세돌, 할리우드 배우 저스틴 H. 민부터 규현, 강지영, 윤소희, 세븐하이, 이승현, 정현규, 최현준, 츄, 김하린, 박상연, 손은유, 티노 등 14명의 각 분야 플레이어들의 출연으로 이목을 모았다.</p> <p contents-hash="d3ab033a3f46de2752c8c0ff0ab5c0431e14da09e8f69d27df67a6465f82c5b9" dmcf-pid="QqWDll7vST" dmcf-ptype="general">그러나 결승으로 가는 과정에서 시청자들이 납득할 수 없는 플레이어들의 선택이 그려졌다. 결승 직전 윤소희는 본인이 이길 수 있는 상황임에도 마치 배려하듯 정현규를 기다렸고, 정현규가 우승을 차지했다. 생활동에서 쌓아온 이들만의 서사가 있겠지만 시청자들이 알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p> <p contents-hash="2624cb4754848e3ac40854a22fcc48dffed8945c03da7d1905bd799a12f58fa8" dmcf-pid="xBYwSSzTlv" dmcf-ptype="general">정중연 PD는 ‘더 지니어스’, ‘대탈출’, ‘여고추리반’에 이어 ‘데블스 플랜’까지 연출한 서바이벌 전문 PD다. 정 PD의 서바이벌 애청자들은 애정과 비례하는 날카로운 비난을 전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e96012224e6c9a511692fb60acd8f2480d6f818b80b715c2fb905b4336f3c0" dmcf-pid="ywRB66EQ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daily/20250527123215798sdbd.jpg" data-org-width="650" dmcf-mid="VYg8JJCn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Edaily/20250527123215798sd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03dc08da74dabc403689604c52085453c25f47cc341445dde97c008cc2f54a" dmcf-pid="WrebPPDxhl" dmcf-ptype="general"> 정 PD는 “뭔가를 할 때마다 배워갈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있다는 게 감사드린다. 모든 시즌을 다른 포맷으로 가져갈 계획이었고 이번 시즌이 공부가 많이 된 건 사실이다. 시청자분들의 피드백을 귀기울여 듣고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5ea1f30fdee9d551b95267ce03177365c9cc27785685e7e53ade532c15c13d5" dmcf-pid="YmdKQQwMTh" dmcf-ptype="general">시청자 반응을 확인했냐는 질문에 정 PD는 “모든 커뮤니티를 보진 않지만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통해서 감정을 많이 드러내 주셔서 이런 경로, 저런 경로 통해서 듣고 있다”며 “‘감이 많이 죽은 거 아니냐’는 반응도 많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4965159c2aab0f98c076f1d83002841de460d2503790de5560fc642efafc26e" dmcf-pid="GsJ9xxrRTC"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이 아쉬운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정 PD는 “이번 시즌의 제일 큰 변화는 감옥동이었다. 크게 2개의 동으로 나눠져서 2개의 그룹 간 대결을 큰 주제로 가져갔었다”며 “아무래도 감옥동은 감옥 매치라는 시스템을 통해서 서사 부여가 잘 되어 있었지만 생활동은 그거에 대응하는 시스템이 없다 보니까 그걸 따라가는 서바이벌 다운 서사가 부족했던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ebc5eddfc84df00bb2694d9e842174b2bbd8e6d3b44a39dbccb7dcf746c387d" dmcf-pid="HOi2MMmel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과도하다거나 균형을 못 맞췄다고 느끼셨을 수 있을 것 같다. 인정하는 바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2a1e8901688855a4f981244555be757b7f9ae07283e98c3f9a66a0c1499fbd5" dmcf-pid="XInVRRsdyO" dmcf-ptype="general">시즌3에 대해 정 PD는 “시즌3를 말씀드릴 입장은 못되지만 한다면 더 나은 모습으로 보여드리고 싶다. 지금은 다른 걸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3019140930a68e20008e34402457ba6777fc31efee53a64d723961983de923c" dmcf-pid="ZbGrvvqyWs"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재천 너구리' 손석구, 도곡동 향한 향수 "10년 살았다"(틈만 나면,) [TV스포] 05-27 다음 53세 왁스♥46세 이기찬, 25년 절친→핑크빛 관계 “마음가짐 달라져”[Oh!쎈 이슈]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