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 너구리' 손석구, 도곡동 향한 향수 "10년 살았다"(틈만 나면,) [TV스포] 작성일 05-2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Mp99aV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77c69a39aae841900dc6c77f13c0ad1d2a0ce83707adce9b57308f8165e538" dmcf-pid="9YRU22Nf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틈만 나면, /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today/20250527123210429favx.jpg" data-org-width="600" dmcf-mid="be7SZZ41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sportstoday/20250527123210429fa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틈만 나면, /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a46ff18ab75ad5fad61b602e5d665af69cb5f291dcd8c3bf8785b0df359834" dmcf-pid="2GeuVVj4a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틈만 나면,' 손석구가 오래 거주한 동네의 추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7885e673791f562797e7e193dbf23d2b4cf9f3c9a51c6fdc5c2c4e9c4dfe8366" dmcf-pid="VHd7ffA8jQ"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 24회에서는 '틈 친구'로 손석구, 김다미가 출격한다.</p> <p contents-hash="a1e11d32460f84696b47a44b7e8e41c202b93867c49567dbbbd6341210813619" dmcf-pid="fXJz44c6NP" dmcf-ptype="general">이날 손석구는 남다른 별명을 공개해 유재석, 유연석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이 근처에서 10년 살았다. 여기 양재천을 쭉 따라가면 저희 집이었다"며 도곡동과의 추억을 꺼낸 손석구는 "그래서 별명이 '양재천 너구리'였다. 새벽마다 나와서 조깅했다"고 덧붙인다. 이에 유재석이 "가만 보니까 너구리 느낌이 좀 있다"고 장난기를 가동하자, 손석구는 기다렸다는 듯 "그래요? 근데 양재천에 너구리가 실제로 있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친다.</p> <p contents-hash="722cabaa23839c2beb40164e253b436163f8ff1a8bcad91e03ed70fd113688a8" dmcf-pid="4YRU22NfA6"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손석구가 역대급 엉뚱미로 모두를 사로잡는다. 그는 "요새 차기작 때문에 10kg 다이어트하는 게 목표"라며 다이어터가 된 근황을 이야기한 것도 잠시, 밥 토크가 시작되자 누구보다 눈을 반짝인다. 손석구는 회사원 틈 주인의 등장에 "직장인 분들은 식곤증을 어떻게 이겨내냐? 너무 궁금했다"고 입을 떼더니 "저는 식곤증 때문에 촬영 중에 연기하다가 잔 적도 있다. 그것만큼 견디기 어려운 게 없다"며 뜻밖의 고충을 토로한다. 이에 "이번에 촬영장 밥차가 진짜 맛있었다"고 막간 해명에 나선 손석구는 "밥차는 전쟁이다. 제작사에서 촬영 들어갈 때 가장 먼저 하는 게 좋은 밥차 섭외하는 거다. 그게 능력이다"라며 밥을 향한 진심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1a08ef3bd40b8c06d1a0a7eeecf133235481866995c3a1d0baf9a05dd6eeff1e" dmcf-pid="8GeuVVj4A8"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날 유연석이 손석구의 번뜩이는 게임 전략에 엄지를 치켜세운다. 게임을 진행하던 손석구가 돌연 모든 룰을 전면 뒤집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놓은 것이다. 이에 유연석은 "석구 형 한탕주의가 대단해"라며 혀를 내두른다.</p> <p contents-hash="42fd3fd65336f4bf015afd907dad0ddb5238480ea3ac570a3ca8c665c04cb530" dmcf-pid="6Hd7ffA8a4" dmcf-ptype="general">'틈만 나면,'은 27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PXJz44c6a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이번엔 국가대항전…'월드 오브 스우파', 레전드 총집합(종합) 05-27 다음 '데블스 플랜2' 정종연 PD "감 다 죽었다고…부족한 부분 인정" [인터뷰]④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