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오요안나 ‘괴롭힘 의혹’ 기상캐스터, MBC 계약해지→7월 법정行 작성일 05-2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5xmmFO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84cae08e392b8cf2a5624454385be8890910bb812450df9082f8c1f986ebb7" dmcf-pid="UTfD116F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고(故) 오요안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ilgansports/20250527131721490ethp.jpg" data-org-width="600" dmcf-mid="034wttP3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ilgansports/20250527131721490et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고(故) 오요안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b0584518fac8da93e60f9143bda1705797bd7438dfda15248417cc225f9edc" dmcf-pid="uy4wttP3Tw" dmcf-ptype="general"> MBC 전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A씨가 오는 7월 법정에 선다. <br> <br>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8부(부장판사 김도균)는 7월 22일 오후 2시 10분 고인의 유족이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청구소송의 변론 기일을 재개한다. <br> <br>재판부는 앞서 해당 소송의 무변론 판결 선고기일을 지난 3월27일로 정했으나, A씨가 뒤늦게 법률대리인 소송위임장을 제출하면서 선고가 취소됐다. <br> <br>MBC에 따르면 A씨와 지난 20일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9일 고용노동부가 MBC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하며 고인에 대한 괴롭힘 행위가 있었다고 판단한 데 따른 조치다. 다만 가해에 가담한 것으로 지목된 나머지 3명에 대해서는 재계약을 체결했다. <br> <br>고 오요안나는 지난해 9월 숨졌다. <br> <br>고인의 비보는 같은 해 12월 뒤늦게 알려졌고, 올해 2월 고인의 휴대폰에 담겨 있던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하는 유서 내용 등이 공개돼 논란이 됐다. 이후 가해자 4명의 실명이 특정됐으며, 유족 측은 이들 중 1명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계의 봄’ 하유준♥박지후, 복잡다단 ‘슬픈 엇갈림’ 05-27 다음 윤상현, '나미브'서 고현정 남편 되더니 한솥밥…엠에스이엔엠 전속계약 [공식입장]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