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봄’ 하유준♥박지후, 복잡다단 ‘슬픈 엇갈림’ 작성일 05-2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os00MU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74bd40d610fae418292ac45f8412d48311686c443e7d7662543f82f11e64eb" dmcf-pid="YigOppRu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계의 봄’ 하유준♥박지후, 복잡다단 ‘슬픈 엇갈림’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7/bntnews/20250527131711977rwnf.jpg" data-org-width="680" dmcf-mid="yPmGVVj4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bntnews/20250527131711977rw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계의 봄’ 하유준♥박지후, 복잡다단 ‘슬픈 엇갈림’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cf7d185bd60cd0d4738422718c8a98f794bc9b5035fda348880679fb1f58e" dmcf-pid="GnaIUUe7lG" dmcf-ptype="general">하유준과 박지후가 ‘슬픈 엇갈림’으로 복잡다단한 심경을 표출한다. </p> <p contents-hash="f1092599589f948357a430e8c4d829f2b2443bb0b172abfd7cc5dd599615f8c3" dmcf-pid="HLNCuudzvY" dmcf-ptype="general">SBS 청춘 드라마 ‘사계의 봄’은 하유준과 박지후, 이승협 등이 펼치는 새콤달콤 케미로 인해 시청자들 사이 ‘얼굴합 좋은 드라마’로 소문나며 관심을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b638a58d55ad8ed2da860ff46e8fc1ca80a765eabae99829c6aa9e847aea0137" dmcf-pid="Xojh77JqSW" dmcf-ptype="general">지난 4회에서는 사계(하유준)가 쌍방 로맨스를 시작한 김봄(박지후)의 엄마가 자신에게 각막을 이식해 준 공여자임을 눈치채며 대혼란에 빠지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사계가 김봄과 김봄의 엄마가 잠든 곳을 같이 가기로 한 날 연락도 없이 사라지면서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f49bcfe19d8fe4386c5f242be6f234d1f9fdfab5b6fc3145733b33b0c840847" dmcf-pid="ZgAlzziBSy"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사계의 봄’ 하유준과 박지후가 ‘슬픈 엇갈림’을 선보이며 위기감을 고조시킨다. 극 중 사계와 김봄이 같은 공간 안에 있으면서도 서로를 마주하지 못하는 상황. 사계는 멀리서 김봄의 곁을 맴돌다 김봄과 눈이 마주칠까 애써 외면하고, 김봄은 인기척이 느껴지자, 눈물을 그렁한 채 주위를 살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더욱이 김봄을 피해 몸을 숨긴 사계가 심각하게 굳은 얼굴을 드러내는 것. 과연 사계와 김봄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사계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d927044b690e45b0f002ee78d53e879460c24d5bafa19c34f59aa2c75d7cd730" dmcf-pid="5LNCuudzlT"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하유준과 박지후는 이 장면에서 섬세한 감성 연기를 터트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이 촬영 시작과 동시에 진지하게 감정에 몰입하며 한층 물오른 열연을 선사한 것. 공기마저 바꾼 하유준과 박지후의 애절함이 촬영 현장을 일순간 숨죽이게 만들며 장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d8140918a126c25580fdc7d320ea4aeadf82ffc061c4b6674921fa12728aee47" dmcf-pid="1ojh77JqT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하유준과 박지후는 배우로서 다양한 얼굴을 지닌 보물 같은 배우들”이라며 “오는 28일 방송될 5회에서 사계와 김봄의 눈물겨운 로맨스가 어떻게 흘러갈지 주목해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7eac15602e548f44dc2d831fed0dd27cdc06147a293909e72ae57b6790de8d0" dmcf-pid="tgAlzziByS" dmcf-ptype="general">한편 ‘사계의 봄’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며 5회는 오는 28일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FacSqqnbyl"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미·손석구, 오늘(27일) ‘틈만나면’ 출연 05-27 다음 故오요안나 ‘괴롭힘 의혹’ 기상캐스터, MBC 계약해지→7월 법정行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